핵심 정보
타겟
배달앱 수수료(15-30%)를 피해 자체배달로 전환 중인 월매출 ₩3,000만+ 음식점 사장님
문제
자체배달 전환 음식점이 급증하지만 ①배달 관리 SW 월 ₩5-10만 부담 ②포장재를 도매상에서 저품질 구매 ③음식은 맛있는데 포장이 싸보여서 재주문율 하락. 현재 네이버 검색으로 포장재 주문, 엑셀로 배달 관리.
솔루션
배달 관리 SaaS를 완전 무료 제공(역발상). AI가 음식점 메뉴·타겟 고객 분석 → 재주문율을 높이는 최적 색채 조합의 브랜디드 패키징 디자인 자동 생성 → 원클릭 인쇄 주문. 패키징 판매 마진이 수익원.
차별화
기존: 배달관리 유료 + 패키징 따로 구매 + 디자인 별도 의뢰. TintBox: 관리 무료 + '색깔 바꿨더니 재주문 18% 올랐다'는 실증 데이터 기반 패키징까지 한번에. 패키징이 비용이 아닌 매출 투자가 됨.
수익
무료 SaaS로 300개 음식점 확보 → 평균 ₩180,000/월 패키징 구매 × 20% 마진 = ₩36,000/음식점 → 300 × ₩36,000 = ₩10,800,000/월. 음식점은 어차피 패키징 사므로 추가 지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