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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연간 채용 10건+ 하는 중견기업·스타트업 HR 팀. 이력서·면접으로 실력 판단 못 해 미스매치에 지친 채용 담당자.
- 문제
- 신규 채용 미스매치 비율 30%+. 잘못된 채용 1건 = ₩3,000만~₩1억 손실. 현재: 이력서 스크리닝(뻥 가능) + 면접(준비된 답변). 실제 업무 역량 사전 검증 방법 부재.
- 해결
- 기업이 직무별 '실무 퀘스트'(업무 시나리오 미션) 등록. 지원자는 퀘스트 통과해야 이력서 제출 자격 획득. 라운드 시스템으로 기본→심화→팀 단계별 검증. AI가 수행 과정 분석해 역량 리포트 생성.
- 차별화
- Codility·HackerRank: 코딩 문제만(개발자 한정). HireQuest: 마케팅·영업·기획 등 전 직군 실무 시나리오 미션. 지원을 10배 어렵게 만들어 진짜 실력자만 통과.
핵심 기능
- 01
직군별 실무 시나리오 미션 빌더 (마케팅·영업·기획·개발)
- 02
다단계 라운드 검증 (기본→심화→팀 과제)
- 03
AI 기반 수행 과정 분석 & 역량 리포트 자동 생성
- 04
지원자 미션 통과 이력 포트폴리오화 (재사용 가능)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149,000/월 × 100개 기업 = ₩14,900,000/월. |
|---|---|
| 근거 01 | 미스매치 채용 1건 방지 = ₩3,000만원+ 절감. |
| 근거 02 | 월 ₩14.9만원은 채용 예산의 0.5% 미만.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채용 평가 시장 연 ₩3,000억+유효 시장 중견·대기업 비개발 직군 포함 채용 평가 연 ₩80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IT·스타트업 150개사 × 연 ₩1,800,000 = ₩2.7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영국 펍(라운드 시스템→다단계 검증) × 탈출 게임(미션 기반 평가) + 역발상(지원을 10배 어렵게→품질 극대화)
- 분석 방식
- 방법 7: 역발상 10x 불편 — 원클릭 지원을 없애고 미션 통과 필수로 채용 품질 극대화
- 포착 일자
-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