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연간 채용 10건+ 하는 중견기업·스타트업 HR 팀. 이력서·면접으로 실력 판단 못 해 미스매치에 지친 채용 담당자.
문제
신규 채용 미스매치 비율 30%+. 잘못된 채용 1건 = ₩3,000만~₩1억 손실. 현재: 이력서 스크리닝(뻥 가능) + 면접(준비된 답변). 실제 업무 역량 사전 검증 방법 부재.
솔루션
기업이 직무별 '실무 퀘스트'(업무 시나리오 미션) 등록. 지원자는 퀘스트 통과해야 이력서 제출 자격 획득. 라운드 시스템으로 기본→심화→팀 단계별 검증. AI가 수행 과정 분석해 역량 리포트 생성.
차별화
Codility·HackerRank: 코딩 문제만(개발자 한정). HireQuest: 마케팅·영업·기획 등 전 직군 실무 시나리오 미션. 지원을 10배 어렵게 만들어 진짜 실력자만 통과.
수익
₩149,000/월 × 100개 기업 = ₩14,900,000/월. 미스매치 채용 1건 방지 = ₩3,000만원+ 절감. 월 ₩14.9만원은 채용 예산의 0.5%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