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B2B 영업 담당자 5~30명 규모 기업의 세일즈 팀장. 팀원들이 네트워킹 이벤트·전시회·미팅에서 명함을 수집하지만 후속 조치가 체계적이지 않은 조직
문제
컨퍼런스에서 명함 30장을 받으면 3일 후 절반의 맥락을 잊음. '삼성 이과장'이 어떤 이야기를 했고 무엇에 관심이 있었는지 기억 못 함. 명함 스캐너 앱은 연락처만 추출할 뿐 '이 사람이 왜 중요한지'를 기록하지 않음. 결국 엑셀에 수동 메모하거나 포기
솔루션
명함 촬영 즉시 → OCR + 기업 정보 자동 보강 → 10초 음성 메모 녹음 → AI가 음성에서 핵심 맥락 추출('시리즈B 관심, 4월에 재연락 원함') → CRM 카드 자동 생성. 팀 대시보드에서 영업팀원별 리드 전환율 실시간 비교(PvP 스코어보드)
차별화
CamCard·리멤버는 명함→연락처 변환. SnapLead는 명함→관계 맥락→액션 아이템 변환. 10초 음성 한 마디가 '죽은 연락처'를 '살아있는 리드'로 바꿈. 후속 이메일 초안까지 AI가 작성
수익
B2B SaaS 월 ₩29,000/시트 × 목표 500시트(50팀 × 10시트) = 월 ₩14,500,000. 영업팀장에게 '팀원 1명이 놓친 리드 1건 = 수천만원 계약 손실' → 시트당 ₩29,000은 보험료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