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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매일 12시에 '오늘 뭐 먹지' 고민하는 오피스 직장인. 현재 카톡 '뭐 먹을래?' or 직접 걸어가서 칠판 확인.
- 문제
- 주변 식당 '오늘의 메뉴'는 가게 앞 칠판에만 존재. 배달앱은 상시 메뉴만 보여주고 매일 바뀌는 백반·한식 일일메뉴는 어디서도 확인 불가. 점심 1시간 중 20분을 고민+이동에 낭비.
- 해결
- 식당이 11시에 칠판 사진 1장 촬영 → AI OCR 자동 구조화. 직장인은 반경 500m 오늘의 메뉴를 한눈에 보고 실시간 대기시간 확인 후 즉시 선택.
- 차별화
- 배민·요기요는 배달 전용+상시 메뉴. 네이버지도는 과거 메뉴판 사진. LunchCast만 '오늘, 지금, 이 식당에서 뭐 나오는지' 실시간 제공.
핵심 기능
- 01
식당 일일메뉴 사진→AI OCR 자동 구조화
- 02
반경 거리+실시간 대기시간 표시
- 03
점심 타이머(남은 시간 카운트다운)
- 04
팀 투표(카톡 공유→다수결 결정)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완전 무료. |
|---|---|
| 근거 01 | 식당 프로모션 광고 ₩50,000/월 × 200식당 = ₩10,000,000. |
| 근거 02 | 점심시간대 음료·디저트 브랜드 광고 CPM 추가.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직장인 2,000만 × 월 점심 20회 × 8,000원 = 월 3.2조원유효 시장 오피스 밀집 지역(강남·여의도·판교) 직장인 300만초기 목표 시장 초기 1년: 강남·판교 직장인 3만 MAU
- 시장 흐름
- stable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점심 선택 피로(매일 반복 갈등) × 시계(제한된 시간 카운트다운) → 시간 압박 속 즉시 결정 돕는 실시간 메뉴 피드
- 분석 방식
- 역발상: 식당 앞 칠판 메뉴(오프라인 only)를 아무도 디지털화 안 한 영역
- 포착 일자
-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