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투자 자문사/로보어드바이저 (B2B), 투자 인플루언서/유튜버 (B2C), 리딩방 피해 우려 개인투자자
- 문제
- 투자 리딩방·인플루언서의 95%가 수익률 스크린샷 조작 또는 과장. 자문사도 실적 검증 불가. 연간 투자 사기 피해 수조원. 지금은 스크린샷 외 수익률 인증 방법이 아예 없음.
- 해결
- 증권사 마이데이터 API로 실제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암호학적으로 인증. 'Verified by ProofFolio' 배지 + 임베드 위젯 발급. 3초에 진짜와 가짜 구별.
- 차별화
- '말로만 200% 수익' → '증권사 데이터 기반 검증된 23.4% 수익'. 투자자가 사기를 당할 확률 → 0.
핵심 기능
- 01
증권사 마이데이터 API 연동 수익률 자동 검증 엔진
- 02
Verified 배지 + 웹사이트/SNS 임베드 위젯
- 03
자문사용 실적 대시보드 + 고객 신뢰도 분석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자문사 ₩99,000/월 × 100개사 = ₩9,900,000. |
|---|---|
| 근거 01 | 자문사에게 '검증된 실적'은 고객 유치의 핵심 무기 → AUM 1억 고객 1명 유치 = 연 수수료 ₩100만+.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투자 자문·신뢰 인증 시장 ₩2,000억유효 시장 한국 투자실적 인증 SaaS ₩200억 (자문사 2,000개 + 인플루언서 5만명)초기 목표 시장 1년차 ₩1.2억 (자문사 100개 × ₩99,000/월)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거짓말(수익률 조작) × 금융(투자 시장) → 역발상: 최악의 앱(수익률 조작 도구)을 뒤집으면 = 수익률 진실 인증 도구
- 분석 방식
- 역발상: '투자 수익률을 거짓말로 부풀리는 최악의 앱' → 180도 반전 → '실데이터로 수익률을 증명하는 인증 플랫폼'
- 포착 일자
- 20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