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5

Oasys

비개발직 업무 기여 자동 추적 도구

idea자동 생성AI 에이전시/자동화HR테크#기여추적#비개발직#성과가시화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50-300명 규모 기업의 HR팀·피플팀, 비개발 직군(마케팅·디자인·CS·영업·기획) 팀리더
문제
개발자는 Git commits·PR·배포로 기여가 자동 증명되지만 비개발직은 증거가 없다. 마케터·디자이너·CS팀은 주간보고서를 2시간씩 수동 작성하고, 평가는 관리자의 기억과 인상에 의존. 결과: 저평가 → 자존감 하락 → 이직
해결
Slack/이메일/캘린더/피그마/노션/GA 등에서 업무 활동을 자동 수집하여 직무별 '기여 맵' 생성. 마케터의 캠페인 횟수, 디자이너의 피그마 작업량, CS의 해결 건수 등을 정량화. 분기 리뷰 시 객관적 근거 자동 제공
차별화
주간보고서 2시간 수동 작성 → 0분 자동 생성. 주관적 '느낌' 평가 → 데이터 기반 기여 증명. 비개발직의 Git이 없던 시대를 끝낸다

핵심 기능

  1. 01

    멀티앱 업무 활동 자동 수집 (Slack/이메일/캘린더/피그마/노션)

  2. 02

    직무별 기여 맵 + 주간·월간 트렌드 대시보드

  3. 03

    동료 피드백 기반 정성 보정 시스템

  4. 04

    분기별 성과 리뷰 자동 보고서 생성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직원 1인 ₩3,000/월 × 평균 100명/기업 = ₩300,000/기업 × 35기업 = ₩10,500,000/월.
근거 01핵심 인력 이직 1건 방지 = 연 ₩5,000만 절감.
근거 02월 ₩30만은 ROI 즉시 입증
개발 기간
약 12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HR테크 시장 ₩1.2조유효 시장 50-300명 기업 2만개 × 비개발직 비율 70% × 연 ₩360만 = ₩504억/년초기 목표 시장 35기업 × 평균 100명 × ₩3,000/인/월 = ₩10,500,000/월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사막 오아시스(기여가 보이지 않는 사막 같은 업무 환경에서 가시화라는 오아시스) × 자존감(객관적 기여 증명이 직업적 자존감의 근거)
분석 방식
방법 3: 최악 뒤집기 — 최악의 앱 '직원의 모든 실수를 추적해 자존감을 파괴하는 감시 도구' → 뒤집으면 '보이지 않는 기여를 추적해 자존감을 증명하는 가시화 도구'
포착 일자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