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50-300명 규모 기업의 HR팀·피플팀, 비개발 직군(마케팅·디자인·CS·영업·기획) 팀리더
문제
개발자는 Git commits·PR·배포로 기여가 자동 증명되지만 비개발직은 증거가 없다. 마케터·디자이너·CS팀은 주간보고서를 2시간씩 수동 작성하고, 평가는 관리자의 기억과 인상에 의존. 결과: 저평가 → 자존감 하락 → 이직
솔루션
Slack/이메일/캘린더/피그마/노션/GA 등에서 업무 활동을 자동 수집하여 직무별 '기여 맵' 생성. 마케터의 캠페인 횟수, 디자이너의 피그마 작업량, CS의 해결 건수 등을 정량화. 분기 리뷰 시 객관적 근거 자동 제공
차별화
주간보고서 2시간 수동 작성 → 0분 자동 생성. 주관적 '느낌' 평가 → 데이터 기반 기여 증명. 비개발직의 Git이 없던 시대를 끝낸다
수익
직원 1인 ₩3,000/월 × 평균 100명/기업 = ₩300,000/기업 × 35기업 = ₩10,500,000/월. 핵심 인력 이직 1건 방지 = 연 ₩5,000만 절감. 월 ₩30만은 ROI 즉시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