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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mble

매장 과잉·오발주 재고를 동네에 즉시 할인 판매

idea자동 생성광고 플랫폼로컬커머스#동네소셜#실수재고#플래시딜#하이퍼로컬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과잉·오발주 재고를 창고에 쌓아두거나 반품 처리하는 동네 소매점 사장님 + 근처에서 저렴한 상품을 찾는 20-40대 주민
문제
소매점은 발주 실수(사이즈 오발주, 시즌 과잉, 포장 손상)로 연 매출의 3-8%를 손실 처리한다. 현재는 반품(물류비 부담), 직원 할인, 또는 창고 방치로 해결. 한편 동네 주민은 근처 좋은 딜을 모른 채 온라인 최저가만 검색한다.
해결
매장이 실수/과잉 재고를 사진 한 장으로 등록하면 AI가 카테고리·할인가를 제안하고, 반경 1km 주민에게 실시간 푸시. 유저는 동네 딜 피드에서 탐색·저장·공유하며 '딜스카우트' 평판을 쌓는다.
차별화
Too Good To Go는 식품 폐기 한정, 당근마켓은 개인 중고. Fumble은 B2B→C '매장 실수 재고' 전문 채널. 매장은 반품 물류비 0원+즉시 현금화, 유저는 새 상품을 50-80% 할인에 동네에서 즉시 수령.

핵심 기능

  1. 01

    실수 재고 원클릭 등록 + AI 할인가 제안

  2. 02

    반경 1km 실시간 딜 푸시 알림

  3. 03

    동네 딜 피드 & 딜스카우트 이웃 랭킹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완전 무료(광고 수익).
근거 01매장 프로필 상단 노출 광고 ₩50,000/월 × 200매장 = ₩10,000,000 + 배너 광고 50,000 MAU × 15세션 × 8PV = 6,000,000 imp × CPM ₩2,500 = ₩15,000,000.
근거 02합계 ₩25,000,000/월 (스케일 후).
근거 03초기 목표: ₩10,000,000/월.
개발 기간
약 14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소매 유통 재고 손실 연 ₩8조 + 로컬 모바일 광고 시장 ₩5조유효 시장 서울·수도권 소매점 과잉재고 할인 판매 + 하이퍼로컬 광고 ₩5,000억초기 목표 시장 서울 주요 상권 15개구 초기 진입 ₩50억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동네소셜(하이퍼로컬 커뮤니티 성장) × 실수(소매 발주 오류·과잉재고 손실) 충돌에서 '매장 실수를 동네의 기회로' 전환
분석 방식
강제 충돌: 동네소셜 × 실수 → 매장의 실수 재고를 동네 커뮤니티의 딜 콘텐츠로 전환. 양면시장 프레임 적용.
포착 일자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