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의약품 도매·유통사 물류팀장(지오영·백제약품 등), 반도체 FAB간 WIP 운송 담당자, 미술품·고가 와인 전문 운송사
- 문제
- GPS 네비는 최단거리/최단시간만 제공. 과속방지턱·공사구간·비포장·급커브 등 충격 유발 구간을 고려하지 않음. 의약품 1파렛트 파손 = ₩500만~5,000만원 손실 + GDP 위반 과태료 ₩300만원. 반도체 웨이퍼 1캐리어 파손 = ₩수억원. 현재 베테랑 기사 경험에 100% 의존, 기사 퇴사 시 노하우 소멸.
- 해결
- 차량에 ₩3만원짜리 BLE 가속도계 센서 부착 → 운행 중 도로 구간별 충격 데이터(3축 G-force·진동 주파수) 자동 수집 → 전국 도로 '충격 지수' 히트맵 구축 → 화물 종류별 허용 충격 기준(의약품 0.5G, 반도체 0.3G)에 맞는 최적 경로 실시간 추천 + GDP 규정 준수 운송 기록 자동 생성.
- 차별화
- 기존 TMS(운송관리시스템)는 시간·비용 축으로만 최적화. ShockPath는 '충격 최소화'라는 완전히 새로운 축 추가. 미치쿠사(우회산책)처럼 '돌아가는 길이 더 가치 있는 길'. 10년 전엔 미친 소리였지만 고가 화물 물류에서는 이제 필수.
핵심 기능
- 01
BLE 가속도계 기반 도로 충격 지수 실시간 매핑 (구간별 G-force·진동 프로필)
- 02
화물 유형별 맞춤 경로 추천 (허용 충격 기준 사전 설정)
- 03
GDP/GMP 규정 준수 운송 기록 자동 생성 (식약처 감사용)
- 04
충격 이벤트 실시간 알림 (한도 초과 시 관리자·발주사 즉시 통보)
- 05
월간 운송 품질 리포트 (구간별 파손 리스크·기사별 안전 점수)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149,000/차량 × 100대 = 월 ₩14,900,000. |
|---|---|
| 근거 01 | 의약품 파손 1건 방지 = ₩500만원+ 절감 + 과태료 회피 ₩300만원 → 차량당 월 ₩149,000은 보험료 수준. |
| 근거 02 | 대형 물류사 전환 시 차량 500대+ 일괄 계약.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의약품·반도체·정밀기기 특수 물류 시장 약 3조원유효 시장 충격 민감 화물 전담 운송 차량 약 15,000대초기 목표 시장 초기 진입 가능한 의약품 콜드체인 물류사 차량 약 300대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가속도계(도로 충격 정밀 감지) × 미치쿠사(최단거리가 아닌 우회가 더 나은 길) | 역발상: 10년 전엔 '왜 돌아가?'였지만 지금은 고가 화물 1건 파손 = 수억 손해
- 분석 방식
- 방법 2: 역발상 — '최단경로가 최선'이라는 물류 상식을 뒤집어 '최소충격경로'라는 새로운 최적화 축 제시. 가속도계로 도로를 '충격 기준'으로 재매핑
- 포착 일자
- 2026.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