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지자체 축제 담당 공무원, 야시장·팝업마켓 주최 기업(이벤트사·부동산 디벨로퍼), 부스 출점 소상공인
- 문제
- 야시장/축제 운영이 100% 수동: 부스 신청은 구글폼, 배치는 파워포인트, 현장 안내는 종이 지도, 결제는 무통장입금, 방문객 동선 데이터 제로. 현재 해결: 엑셀 + 카톡 + 수동 제작 지도(PDF).
- 해결
- 부스 모집→심사→배치→결제 자동화 + 방문객용 인터랙티브 맵(부스 검색, 실시간 대기·인기도 표시) + 방문객 동선 히트맵 분석. 다음 이벤트 부스 배치를 데이터로 최적화.
- 차별화
- 이벤트 전용 올인원 도구가 없어서 범용 도구(엑셀·카톡·파워포인트)를 조합. MarketMap은 야시장·축제에 특화. 방문객 데이터 분석(어느 부스가 인기, 어떤 동선)은 기존에 전무 — '좋은 자리에 좋은 부스를 배치하면 축제 매출 30% 상승'을 데이터로 증명.
핵심 기능
- 01
부스 모집·심사·배치·결제 자동화 (주최자 대시보드)
- 02
방문객용 인터랙티브 맵 (실시간 인기도·대기시간 표시)
- 03
방문객 동선 히트맵 분석 & 최적 부스 배치 AI 추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199,000/월 × 50주최기관 = ₩9,950,000. |
|---|---|
| 근거 01 | 주최자가 돈 내는 이유: 부스 배치 최적화로 출점업체 매출 20%+ 상승 → 다음 이벤트 출점료 인상 근거. |
| 근거 02 | 행정 인력 1명(월 ₩250만) 절감.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연간 지역 축제 1,200개+, 팝업·야시장 수천 개, 글로벌 이벤트 시장 $1조+유효 시장 한국 야시장·푸드마켓·팝업 이벤트 주최기관 약 500개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50개 주최기관 온보딩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강제 충돌: 야시장(한국 문화) × 인터랙티브 지도(미디어 형식). 야시장 붐 + 디지털 지도 기술의 대중화에서 착안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 — 야시장의 '즉흥적·아날로그 운영'과 인터랙티브 지도의 '실시간·데이터 기반'을 충돌시켜, 축제 운영을 데이터 드리븐으로 전환
- 포착 일자
- 2026.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