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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직원 1-3명의 소형 세무사무소 대표 세무사. 거래처 50-200개를 관리하며, 매월 증빙 수집에 스태프 근무시간 40% 이상을 소모하는 사람
- 문제
- 매월 50-200개 거래처에서 영수증·세금계산서·카드내역을 카카오톡·이메일·종이봉투로 수집. 직원이 카톡방마다 사진 다운로드 → 파일명 변경 → 더존/세무사랑에 수동 입력. 월말 마감 직전 3-5일은 야근 필수. 거래처가 증빙을 안 보내면 전화·카톡으로 독촉. 증빙 누락 시 과소신고 가산세 + 세무조사 리스크 전부 세무사에게 귀책
- 해결
- 거래처별 전용 웹 업로드 링크(QR코드) + KakaoTalk 채널로 증빙 제출. AI OCR이 영수증·세금계산서를 자동 인식·분류·데이터 추출·중복 검출. 마감 D-7, D-3, D-1 자동 리마인더 발송. 거래처별 '제출 신뢰도 점수' 대시보드로 문제 거래처 조기 식별. 더존/WEHAGO/세무사랑 호환 포맷 원클릭 내보내기
- 차별화
- 현재 카톡 사진 다운 → 파일정리 → 수동입력에 거래처당 월 2-3시간 소요. Proviso는 15분으로 단축(10x). 거래처 '제출 신뢰도 점수'는 업계 최초—상습 지연 거래처를 데이터로 식별해 수임료 재협상 또는 해지 판단 근거 제공
핵심 기능
- 01
거래처별 전용 웹 업로드 포털 + QR코드 (앱 설치 불필요)
- 02
AI OCR 영수증/세금계산서 자동 인식·분류·데이터 추출
- 03
카카오톡 알림톡 연동 증빙 요청 + 자동 리마인더 (D-7, D-3, D-1)
- 04
거래처 증빙 제출 신뢰도 점수 대시보드
- 05
더존/WEHAGO/세무사랑 호환 포맷 원클릭 내보내기
- 06
월별 미수집 증빙 자동 추적 + 누락 항목 거래처 알림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월 ₩5,000/관리 거래처. |
|---|---|
| 근거 01 | 평균 세무사무소 100거래처 = ₩500,000/월/사무소. |
| 근거 02 | 목표 20사무소 = 월 ₩10,000,000. |
| 근거 03 | 세무사 입장: 거래처당 직원 인건비 ₩30,000+/월 절감 vs ₩5,000 지출 = 6배 ROI. |
| 근거 04 | 수임료 ₩100,000-300,000 대비 5% 미만이라 '당연히 쓴다' 영역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등록 세무사 12,000명 × 연간 솔루션 비용 ₩6,000,000 = ₩720억유효 시장 직원 3명 이하 소형 세무사무소 약 8,000곳 × ₩6,000,000 = ₩480억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소형 세무사무소 중 디지털 전환 의지 있는 얼리어답터 200곳 × ₩6,000,000 = ₩12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기억을 지울 수 있다면'(매달 반복되는 증빙수집 고통 제거) × '신뢰도가 보인다면'(거래처 제출 신뢰도 점수화) × '법률/세무사 사무소용' 직접 충돌. TRIZ 중간매개: 카톡으로만 소통하는 사장님과 구조화된 회계시스템 사이에 AI가 끼어듦
- 분석 방식
- TRIZ 중간 매개(카톡↔회계SW 사이 중개) + 역발상(최악의 증빙관리=카톡 사진 지옥을 뒤집음) + 제약조건(법률/세무사 사무소용)
- 포착 일자
- 2026.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