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5

Proviso

세무사무소 카톡 증빙수집 AI 자동화

idea자동 생성AI 에이전시/자동화#KakaoTalk#OCR#세무#자동화#증빙수집
A+

핵심 아이디어

타깃
직원 1-3명의 소형 세무사무소 대표 세무사. 거래처 50-200개를 관리하며, 매월 증빙 수집에 스태프 근무시간 40% 이상을 소모하는 사람
문제
매월 50-200개 거래처에서 영수증·세금계산서·카드내역을 카카오톡·이메일·종이봉투로 수집. 직원이 카톡방마다 사진 다운로드 → 파일명 변경 → 더존/세무사랑에 수동 입력. 월말 마감 직전 3-5일은 야근 필수. 거래처가 증빙을 안 보내면 전화·카톡으로 독촉. 증빙 누락 시 과소신고 가산세 + 세무조사 리스크 전부 세무사에게 귀책
해결
거래처별 전용 웹 업로드 링크(QR코드) + KakaoTalk 채널로 증빙 제출. AI OCR이 영수증·세금계산서를 자동 인식·분류·데이터 추출·중복 검출. 마감 D-7, D-3, D-1 자동 리마인더 발송. 거래처별 '제출 신뢰도 점수' 대시보드로 문제 거래처 조기 식별. 더존/WEHAGO/세무사랑 호환 포맷 원클릭 내보내기
차별화
현재 카톡 사진 다운 → 파일정리 → 수동입력에 거래처당 월 2-3시간 소요. Proviso는 15분으로 단축(10x). 거래처 '제출 신뢰도 점수'는 업계 최초—상습 지연 거래처를 데이터로 식별해 수임료 재협상 또는 해지 판단 근거 제공

핵심 기능

  1. 01

    거래처별 전용 웹 업로드 포털 + QR코드 (앱 설치 불필요)

  2. 02

    AI OCR 영수증/세금계산서 자동 인식·분류·데이터 추출

  3. 03

    카카오톡 알림톡 연동 증빙 요청 + 자동 리마인더 (D-7, D-3, D-1)

  4. 04

    거래처 증빙 제출 신뢰도 점수 대시보드

  5. 05

    더존/WEHAGO/세무사랑 호환 포맷 원클릭 내보내기

  6. 06

    월별 미수집 증빙 자동 추적 + 누락 항목 거래처 알림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월 ₩5,000/관리 거래처.
근거 01평균 세무사무소 100거래처 = ₩500,000/월/사무소.
근거 02목표 20사무소 = 월 ₩10,000,000.
근거 03세무사 입장: 거래처당 직원 인건비 ₩30,000+/월 절감 vs ₩5,000 지출 = 6배 ROI.
근거 04수임료 ₩100,000-300,000 대비 5% 미만이라 '당연히 쓴다' 영역
개발 기간
약 14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등록 세무사 12,000명 × 연간 솔루션 비용 ₩6,000,000 = ₩720억유효 시장 직원 3명 이하 소형 세무사무소 약 8,000곳 × ₩6,000,000 = ₩480억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소형 세무사무소 중 디지털 전환 의지 있는 얼리어답터 200곳 × ₩6,000,000 = ₩12억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기억을 지울 수 있다면'(매달 반복되는 증빙수집 고통 제거) × '신뢰도가 보인다면'(거래처 제출 신뢰도 점수화) × '법률/세무사 사무소용' 직접 충돌. TRIZ 중간매개: 카톡으로만 소통하는 사장님과 구조화된 회계시스템 사이에 AI가 끼어듦
분석 방식
TRIZ 중간 매개(카톡↔회계SW 사이 중개) + 역발상(최악의 증빙관리=카톡 사진 지옥을 뒤집음) + 제약조건(법률/세무사 사무소용)
포착 일자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