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38

PreClaim

의원 보험청구 삭감 예측·사전차단 시스템

idea자동 생성RegTech헬스테크#보험삭감#의원운영#청구최적화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직원 5명 이하 소규모 의원 원장 및 수납 담당자. 특히 내과·가정의학과·소아청소년과 등 보험 진료 비중 80% 이상인 진료과
문제
소규모 의원은 매월 ₩50만~200만원의 보험 삭감이 발생하지만, 삭감 사유를 분석하고 이의신청할 인력이 없어 대부분 그냥 포기한다. 심평원 삭감 기준은 매달 고시로 바뀌는데 원장이 진료하면서 추적하는 건 물리적으로 불가능. 현재 엑셀에 삭감 내역을 기록하거나 아예 확인조차 안 하는 의원이 대다수. 연간 수백만~수천만원을 조용히 잃고 있다
해결
EMR 청구 데이터를 연동해 청구 전 삭감 고위험 항목을 자동 스캔. 매일 아침 1분: 전일 청구 건 중 삭감 위험 TOP 5를 푸시 알림으로 제공하고, 삭감 사유 + 구체적 수정 방법까지 원터치로 제시. 심평원 고시 변경사항 발표 즉시 룰 엔진에 반영하여 새 기준 적용 청구 건을 선제 포착
차별화
기존 EMR 삭감체크 부가기능 대비: ①삭감 예측 정확도 3배 (교차 의원 패턴 학습) ②심평원 고시 반영 속도 분기 1회→발표 즉시 ③복잡한 대시보드 대신 하루 1분 알림 리뷰 UX ④이의신청 서류 자동 생성까지 원스톱

핵심 기능

  1. 01

    청구 전 삭감 위험도 자동 스코어링 (A/B/C 등급별 분류)

  2. 02

    매일 1분 리뷰: 삭감 고위험 건 푸시 알림 + 수정 가이드

  3. 03

    심평원 고시 변경사항 실시간 반영 및 내 의원 영향도 분석

  4. 04

    월간 삭감 방지 리포트 (절약 금액·삭감률 추이 시각화)

  5. 05

    이의신청 자동 서류 생성 (원클릭 제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B2B SaaS 월 ₩49,000 × 목표 250의원 = 월 ₩12,250,000.
근거 01의원 입장: 월 삭감 방지액 평균 ₩30만~100만원 vs 구독료 ₩4.9만원 → ROI 6~20배.
근거 02'안 쓰면 매달 수십만원 버리는 것'이라는 인식 확실
개발 기간
약 14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의원급 35,000개 × 연평균 삭감액 ₩1,200만원 = 연 ₩4,200억원 삭감 시장유효 시장 직원 10인 이하 소규모 의원 25,000개 × 월 ₩49,000 = 연 ₩147억원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250개 의원 × 월 ₩49,000 = 연 ₩1.47억원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소수(불규칙 패턴 속 숨은 법칙) × 유산/상속(세대교체 시 소실되는 청구 노하우의 시스템화) × 100년 후 열리는 것(데이터 축적이 미래의 삭감 패턴을 드러냄)
분석 방식
역발상 TRIZ: '무료로 포기하는 것에 돈을 받으면?' — 의원들이 매달 공짜로 버리는 삭감액(₩50만~200만원)을 구제하는 서비스에 ₩4.9만원을 받는다
포착 일자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