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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shRange

직원 대상 AI 스미싱 모의훈련 자동화 플랫폼

idea자동 생성RegTech사이버보안#SMS시뮬레이션#보안훈련#스미싱#직원교육#취약점스코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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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타깃
50~500인 규모 한국 중소·중견기업의 정보보호 담당자(CISO/보안팀장). 특히 금융·의료·이커머스 등 개인정보 대량 보유 업종. 현재 이메일 피싱 훈련만 하고 SMS는 방치 중인 기업.
문제
한국은 전 세계 스미싱 피해 1위 국가. 2025년 스미싱 피해액 ₩4,000억 돌파. 기업들은 이메일 피싱 훈련은 하지만 SMS 스미싱 훈련은 전무. 보안팀은 스미싱 모의훈련을 하고 싶어도 (1) 현실적 한국어 스미싱 문자를 수동으로 작성하고 (2) 엑셀로 발송 대상을 관리하고 (3) 클릭 여부를 수동 추적하고 (4) 결과를 파워포인트로 경영진에 보고한다. 건당 외주 시 레드팀 비용 ₩500만원+.
해결
AI가 업종·시기별로 현실적인 한국어 스미싱 템플릿(택배·은행·정부·채용 등)을 자동 생성하여 직원들에게 SMS 발송. 클릭·신고·무시 행동을 실시간 추적. 직원별 '스미싱 취약점 점수(0-100)'를 산출하고, 실패 시 즉시 SMS 기반 마이크로 교육 제공. 보안담당자는 코치 대시보드에서 팀별 스킬트리 진행도(기초→중급→고급 스미싱 탐지)를 확인하고 ISMS-P 감사용 리포트를 원클릭 생성.
차별화
기존 이메일 피싱 시뮬레이션 대비: (1) SMS 채널 특화 — 한국 스미싱의 90%가 SMS인데 기존 도구는 이메일만 커버 (2) 한국어 특화 AI 템플릿 — 실제 유포 중인 스미싱 패턴을 학습한 생성 엔진 (3) 비용 10x 절감 — 레드팀 외주 1회 ₩500만원 vs SmishRange 월 ₩20만원으로 무제한 훈련 (4) 전 과정 SMS 완결 — 훈련도 교육도 SMS로 끝나 현장직·비사무직도 100% 참여

핵심 기능

  1. 01

    AI 한국어 스미싱 템플릿 자동 생성 (업종·시기·유형별 50+ 시나리오)

  2. 02

    SMS 기반 모의공격 발송 + 클릭/신고/무시 실시간 추적

  3. 03

    직원별 취약점 점수(0-100) + 팀별 스킬트리 대시보드

  4. 04

    실패 직원 대상 SMS 즉시 마이크로 교육 (3분 완료)

  5. 05

    ISMS-P / 개인정보보호법 감사용 훈련 이력 리포트 자동 생성

  6. 06

    보안담당자 '코치 모드' — 취약 직원 집중 훈련 스케줄링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B2B SaaS 직원당 ₩5,000/월 × 2,000명(50개 기업 × 평균 40명) = 월 ₩10,000,000.
근거 01기업이 돈 내는 이유: 스미싱 사고 1건 = 과태료 ₩3,000만원 + 평판 손실.
근거 02레드팀 외주 1회 ₩500만원 대비 월 ₩20만원으로 연중 무제한 훈련.
근거 03'보험료보다 싸다'는 인식 확실.
개발 기간
약 10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기업 정보보호 교육·훈련 시장 약 ₩3,000억 (연간, KISA 2025 보고서 기준 연 15% 성장)유효 시장 50~500인 중소·중견기업 모바일/SMS 보안훈련 특화 세그먼트 약 ₩400억초기 목표 시장 첫 해 50개사 확보 시 연 ₩1.2억 (월 ₩10,000,000)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해킹/사이버 공격 × 스킬트리/테크트리 × 코치-선수 충돌. 스미싱이라는 실제 사이버 위협을 게임의 스킬트리 구조로 훈련하고, 보안담당자를 코치·직원을 선수로 재정의.
분석 방식
3중 테마 충돌 + 페르소나('감정을 숫자로' → 취약점 점수화) + SCAMPER(가장 비싼 레드팀 인력 제거, AI로 대체) + '10년 전 미친 소리'(AI가 현실적 스미싱 문자를 자동 생성)
포착 일자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