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거래처 50~500개를 관리하는 기장대리 전문 세무사 사무소. 중소기업·소상공인 거래처 비율이 높고, 거래처 이탈 방지와 부가 수익원이 필요한 중소형 사무소.
- 문제
- **연간 3,000개+ 정부 지원사업을 거래처 100~500개에 수동 매칭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 열심인 세무사도 공고를 수동으로 훑고 엑셀 매트릭스를 만들어 카톡으로 알리지만, 시간 부족으로 대부분 포기 • 중소벤처기업부 2024년 발표: SME 지원사업 예산 약 30조원, 실제 신청률 15% 미만 — '인지·신청' 병목이 최대 원인 • 세무사 커뮤니티(세무사회 포럼, 오픈카톡방)에 '거래처 보조금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게시글 수십 건 — 미충족 수요 현재 진행형 • 결과: 거래처 사장님은 연간 수백~수천만원 보조금을 놓치고, 세무사는 '기장만 해주는 사람'으로 전락해 가격 경쟁에 내몰림
- 해결
- **거래처 재무데이터 기반으로 정부 지원사업을 자동 매칭하고, 신청서 초안까지 자동 생성한다.** ① 세무사 사무소의 거래처 데이터(업종·매출·인원·지역·설립연차)로 해당 지원사업 자동 매칭 ② 거래처 데이터를 삽입한 신청서 초안 자동 생성, 세무사 최종 검토 후 원클릭으로 카카오 알림톡 발송 ③ 비즈인포·K-startup 공개 API + 자체 크롤러로 3,000+ 공고를 표준 스키마 DB화, 매주 자동 갱신 ④ 초기 10개 파트너 사무소와 비공개 베타 운영 → 매칭 적중률 80%+ 검증 후 정식 출시
- 차별화
- **기존 보조금 검색 사이트는 사업자 본인이 1개 기업을 직접 검색하지만, Grantable은 세무사가 거래처 500개를 한 번에 스캔해 맞춤 신청서까지 자동 생성한다.** • 기존(비즈인포·K-startup): 사업자 본인이 1개 기업으로 직접 검색·직접 신청 • Grantable: 세무사가 거래처 500개 일괄 스캔 → 거래처별 맞춤 신청서 자동 생성 → 탐색·작성 시간 1/50 • 세무사 거래처 재무데이터·매칭·승인 이력 누적으로 패턴 학습 → 단순 크롤링으로 복제 불가능한 데이터 해자 형성
핵심 기능
- 01
정부지원사업 3,000개+ 실시간 크롤링·정규화 DB (중앙부처+17개 광역+226개 기초지자체)
- 02
거래처 재무프로필 기반 자동 매칭 엔진 (적합도 점수 + 승인 확률 예측)
- 03
신청서 템플릿에 거래처 재무데이터 자동 삽입·초안 생성 (더존/세무사랑 연동)
- 04
거래처별 카카오 알림톡 일괄 발송 + 열람·관심 표시 추적
- 05
지원사업 마감일 캘린더 + 사무소 전체 신청 현황 대시보드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79,000/사무소 구독 + 보조금 대행 건당 수수료의 복합 수익 구조.** |
|---|---|
| 근거 01 | • SaaS: 600개 사무소 × ₩79,000 × 12 = ₩5.7억/년 |
| 근거 02 | • 대행 수수료: 사무소당 월 3건 × 600개 × 평균 ₩20만원 = 월 ₩3.6억 → 연 ₩43억 |
| 근거 03 | • Year 3 총 수익 목표 ₩48억/년 (SaaS + 수수료 합산)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세무/회계 소프트웨어 시장 약 ₩5,000억원 + 정부보조금 컨설팅 시장 약 ₩3,000억원유효 시장 거래처 50개 이상 세무사 사무소 약 6,000개 × ₩95만원/년 = 약 ₩57억원초기 목표 시장 1년 내 200개 사무소 × ₩95만원/년 = 약 ₩1.9억원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세무사가 놓치는 거래처 보조금 기회) × '인쇄소'(템플릿+변수 삽입으로 신청서 대량 생성) × '고객-판매자 갑을관계'(세무사가 거래처에 가치를 증명하지 못하면 가격경쟁으로 전락하는 을의 구조)
- 분석 방식
- 3중 충돌 + 제약조건(법률/세무사 사무소용) + 역발상(고통스러운 서류작업을 '돈이 되니까 일부러 찾게' 만듦) + 범죄자 페르소나(정보 비대칭 활용: 거래처 재무데이터를 가진 세무사가 보조금을 합법적으로 '빼먹는' 구조 설계)
- 포착 일자
- 2026.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