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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한우·육우 50두 미만 소규모 축산 농가(판매자) + 정육점 체인·급식업체·대형마트 구매 담당자(구매자)
- 문제
- 소규모 축산농가는 두수가 적어 대형 구매자와 직거래 불가능. 중간상인에 의존해 시세보다 10-20% 낮게 출하. 가축시장까지 수송 비용·가축 스트레스도 큰 부담. 가축시장 자체도 전국 15곳 미만으로 감소 중.
- 해결
- 5-10개 소규모 농가가 '크루'를 결성, 각자 축사에서 스마트폰 카메라로 가축을 촬영하면 AI가 체중·등급·건강 상태를 추정. 크루 합산 물량(50-100두)을 하나의 lot으로 라이브 경매에 올려, 도매 구매자가 실시간 입찰. 소농이 대형 농장급 교섭력을 갖게 됨.
- 차별화
- ① 카메라만으로 현장 감별—별도 장비·감별사 출장 불필요 ② 소농 크루 결성으로 대규모 lot 형성—개별 불가능한 도매 직거래 실현 ③ 낙찰가가 AI 감별 모델을 자동 보정하는 피드백 루프 ④ 열대야 시즌 열스트레스 관리 인증 프리미엄 등급
핵심 기능
- 01
카메라 AI 가축 감별 (촬영만으로 체중·육질등급·건강 추정)
- 02
크루 결성·공동 출하 관리 (소농 5-10호 묶음, 합산 lot 자동 생성)
- 03
실시간 라이브 경매 (다수 구매자 동시 입찰, 최고가 자동 낙찰)
- 04
열스트레스 관리 인증 배지 (열대야 시즌 축사 환경 카메라 인증 → 프리미엄 가격)
- 05
거래 이력 기반 AI 감별 자동 보정 (낙찰가·실제 도축 등급 피드백으로 모델 개선)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거래 수수료 3%. |
|---|---|
| 근거 01 | 평균 두당 ₩5,000,000 × 월 70두 거래 × 3% = 월 ₩10,500,000. |
| 근거 02 | 농가는 중간상인 대비 10-15% 높은 가격 수취(수수료 감안해도 순이익 증가), 구매자는 분산 소싱 비용 절감으로 양측 모두 '싸다' 인식.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축산물 거래 시장 연 ₩15조유효 시장 50두 미만 소규모 농가 출하 시장 연 ₩3조초기 목표 시장 초기 2-3개 군 거점, 연 거래량 ₩300억 → 수수료 수입 연 ₩9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동인도 회사(소규모 자본 결합으로 대형 거래) × 경매(실시간 가격 발견) × 열대야(기후가 축산 품질에 미치는 영향) 충돌. '강아지가 스마트폰을 쓴다면' 페르소나에서 가축 자체가 카메라 기반 디지털 프로필을 갖는 발상 도출.
- 분석 방식
- TRIZ 피드백 루프(낙찰가·도축등급→AI 감별 자동 보정) + 실패 스타트업 재도전(과거 가축 온라인 거래 플랫폼들은 카메라 AI 감별·크루 공동출하 모델 없이 신뢰 부족으로 실패)
- 포착 일자
- 2026.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