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8

BluntPitch

한국어 피치덱을 미국 VC 화법으로 즉시 변환

idea자동 생성AI 결과물 판매#크로스컬처#피치덱#화법변환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해외 VC 투자 유치를 준비하는 한국 스타트업 대표 (프리시드~시리즈A, 영어 피치덱이 필요하지만 '번역'이 아니라 '설득력'이 부족한 사람)
문제
한국 파운더는 피치덱을 영어로 번역해도 한국식 겸양 화법이 그대로 남는다. 'We are trying to...'(노력 중), 'Market might be...'(시장이 아마) 같은 표현이 VC에게는 '확신 없는 팀'으로 읽힌다. DeepL·GPT 번역은 의미는 옮기지만 '피칭 문화 코드'를 모른다
해결
한국어 피치덱 PDF를 업로드하면, 슬라이드별로 겸양 표현 제거·수치 강조·직설 톤 변환을 수행한 영어 PDF를 즉시 출력. '번역'이 아니라 '화법 코드 스위칭'
차별화
번역 에이전시는 의미만 옮기고(3일 소요, ₩50만+), GPT는 VC 피칭 문화를 모른다. BluntPitch는 실제 투자 유치 성공 피치덱의 화법 패턴을 학습해, 슬라이드 유형별(Problem/Traction/Ask) 최적 톤을 적용한다

핵심 기능

  1. 01

    피치덱 PDF 업로드 → VC 직설 화법 변환 PDF 즉시 출력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건당 ₩15,000 × 월 700건 = 월 ₩10,500,000.
근거 01VC 미팅 1회 준비에 보통 ₩50만~200만 쓰는 시장에서 ₩15,000은 '안 쓸 이유가 없는' 가격
개발 기간
약 10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비영어권 스타트업 영어 피칭 준비 시장 약 ₩2,000억유효 시장 한·일·동남아 스타트업 피치덱 영문 화법 변환 약 ₩300억초기 목표 시장 한국 스타트업 피치덱 화법 변환 약 ₩15억/년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화법(직설법/완곡법) × 속도(빠름/느림) × 미국 스타트업 피칭 — 한국식 '~인 것 같습니다' 겸양이 영어 피칭에서 치명적 약점이 되는 문화 충돌 지점. 기존 번역은 '속도'만 해결하고 '화법'은 방치
분석 방식
5살 CEO('좋으면 좋다고 하면 되잖아!') + SCAMPER(가장 비싼 부분 제거: 원어민 검수 없이 AI 단독) + 가장 작은 시장(해외 VC 유치 한국 스타트업 ~5,000개)
포착 일자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