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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소형 부품 파손을 경험한 30~50대 가정이 핵심 타겟. 단종 제품 사용자(수리 대안 없음, 유료 전환율 추정 40%+), 제로웨이스트·수리카페·DIY 커뮤니티(초기 바이럴 채널), B2B 소형가전 AS센터·수리 프랜차이즈(반복 대량 주문)로 확장.
- 문제
- **손잡이·클립·커버 하나가 부러지면, 멀쩡한 제품 전체를 버려야 한다.** • AS비가 제품가의 50% 이상이거나, 단종으로 수리 자체가 불가 • 한국소비자원 2023 기준 소형가전 수리 포기율 41%, 평균 폐기 제품 잔존가치 ₩87,000 • 연간 국내 부품 파손으로 인한 소형가전·가구 조기폐기 추정 400만 건 • '수리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서' 버리는 사람이 진짜 타겟
- 해결
- **부러진 부품 사진 한 장으로 AI가 3D 모델을 만들고, 근처 파트너가 출력해 익일 배달한다.** ① Phase 1: AI 대신 손잡이·클립·버튼·커버 50종 표준 카탈로그 매칭으로 시작 (정확도 99%, 즉시 출력) ② Phase 2: 단순 기하형 부품부터 AR 치수 측정 + AI 생성으로 점진 확대 ③ Phase 3: 복잡 부품은 크몽 3D 모델러 자동 외주 연결 • 불량·미스핏 시 무조건 무료 재출력 보증, 재료는 용도별(하중·내열·식품접촉) AI 자동 추천
- 차별화
- **사진 한 장으로 부품이 도착한다 — 기존 대행사는 CAD 파일이 필수다.** • 출력 데이터 누적 → 부품 라이브러리 3만 종 목표 (경쟁사가 1~2년 내 복제 불가한 데이터 해자) • 각 주문 결과가 AI 정확도를 개선하는 데이터 플라이휠 — 주문 많을수록 모델 품질 향상 • 전국 파트너 3D 프린터 네트워크 선점 (익일 배달 구조 자체가 진입장벽) • 고객별 기기 이력 저장 → 다음 파손 시 원클릭 재주문으로 전환비용 내재화
핵심 기능
- 01
오프라인 AR 부품 측정 — 인터넷 없이 카메라로 부러진 부품 촬영+치수 자동 계측
- 02
AI 역설계 엔진 — 사진·치수에서 교체 부품 3D 모델 자동 생성(Image-to-3D)
- 03
크몽/숨고 모델러 자동 에스컬레이션 — AI 신뢰도 80% 미만 시 전문 모델러에게 즉시 외주
- 04
근거리 출력 네트워크 — 주문자 반경 10km 내 3D 프린팅 업체 매칭으로 익일 배송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단순부품 AI처리(80%) ₩18,000 / 복잡부품 외주(20%) ₩48,000 → 가중평균 단가 ₩24,000, 건당 마진 ₩10,500 (44%).** |
|---|---|
| 근거 01 | COGS: 재료비 ₩4,000 + 파트너 수수료 ₩6,000 + 배송 ₩3,500 = ₩13,500 |
| 근거 02 | M1~3 서울 파일럿 50건/월 → M6 200건/월 → M12 800건/월 (매출 ₩19.2M, 영업이익 ₩8.4M) |
| 근거 03 | SOM: 서울 Year1 3만 건 = ₩7.2억 / 전국 Year3 15만 건 = ₩36억, B2B 채널 추가 시 Year2 월 1,000건 돌파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가정용품 수리·교체 시장 약 ₩2조유효 시장 3D프린팅 대체 가능한 소형 부품 교체 영역 약 ₩2,00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온라인 채널 기반 접근 가능 규모 약 ₩15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3D프린팅(제조 민주화) × 제로웨이스트(소비 가치관 전환) × 크몽/숨고 연동(전문가 플랫폼 기생) 충돌에서 출발. '버려야 할 물건'을 '고칠 수 있는 물건'으로 전환하는 인식 갭
- 분석 방식
- TRIZ 분할 — 수리 프로세스에서 '부품 설계' 한 조각만 분리하여 AI로 해결 + SCAMPER — 안경점 맞춤제작 모델(측정→설계→제작→배송)을 부품 교체에 이식
- 포착 일자
- 2026.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