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익 모델
**공장당 평균 3키트 × ₩35,000 = ₩105,000/월 구독 모델로, 3년 내 수도권 900개 공장 확보 시 연 ₩11.3억을 목표로 한다.**
• TAM: 국내 50~300인 제조업체 45,000개(중소벤처기업부 2023) × ₩1,260,000/년 = 연 ₩567억
• SAM(수도권 공업지대): 15,000개 → 연 ₩189억 / SOM(3년 내 2% 점유, 900개): 연 ₩11.3억
• 초도 키트비 면제(락인) + 연간 일시납 10% 할인으로 CAC 회수 가속. 공장당 키트 수 3→5개 성장 시 객단가 ₩175,000/월. 안전점검 1회 적발 과태료(₩300만)로 28개월치 구독료 정당화
TAM
한국 제조업체 40만개 × 연 ₩120만 안전용품 지출 = ₩4,800억
SAM
50인 이상 제조업체 3만개 × 연 ₩126만(구독) = ₩378억
SOM
수도권 공단 제조업체 1,000곳 × 연 ₩126만 = ₩12.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