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서울·수도권 2030-40대 조직화된 러닝크루 리더 및 멤버 (주 2회+ 정기 러닝, 인스타 크루 계정 운영, 연간 러닝 관련 소비 ₩50-100만)
- 문제
- 러닝크루는 매주 수십km를 뛰지만 충성도에 대한 보상이 0. 브랜드는 마라톤 스폰서십(건당 수천만원)으로만 러너에 접근 가능하고, 일상 크루 러너 50만명에 도달할 채널이 없다
- 해결
- 크루(최대 10인)가 함께 달릴 때만 포인트 적립. 연속 크루런 시 지수함수적으로 포인트 폭증. GPS 근접도(도플러식 접근 신호)로 실제 같이 뛰는지 검증. 포인트로 파트너 브랜드 러닝화·장비·레이스 엔트리 교환. 러너 현금 부담 0원
- 차별화
- ① 크루 런만 적립 — 개인 런 = 0점 → 강력한 소셜 커밋먼트 ② 주 4회 크루런 = 주 1회 대비 40배 포인트(기하급수 컴파운딩) ③ GPS 10m 근접도로 '진짜 같이 뛰기' 실시간 검증 ④ 러너 무료, 브랜드가 전액 부담(역발상)
핵심 기능
- 01
GPS 근접도 크루런 실시간 인증 (10m 이내 풀포인트, 벌어지면 감소 — 도플러 접근/후퇴 메커닉)
- 02
지수 컴파운딩 포인트 엔진 (연속 크루런 스트릭 × 근접도 멀티플라이어 = 폭발적 적립)
- 03
브랜드 리워드 마켓플레이스 (포인트 전용 — 러닝화, 장비, 레이스 엔트리, 리커버리 세션)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브랜드 파트너십 월 ₩250,000 × 42개 브랜드 = 월 ₩10,500,000. |
|---|---|
| 근거 01 | 브랜드가 돈 내는 이유: 마라톤 스폰서 1회 ₩5,000만 vs CrewVolt 연간 ₩300만으로 5,000+ 검증된 크루 러너 상시 접근 = 10배 효율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스포츠 브랜드 마케팅 시장 ₩1.2조유효 시장 러닝 커뮤니티 타겟 마케팅 ₩800억초기 목표 시장 크루 리워드 플랫폼 초기 진입 ₩15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러닝크루(소그룹 피어프레셔) × 지수함수(폭발적 보상 성장) × 도플러효과(접근 시 가치 상승) 충돌에서 출발
- 분석 방식
- TRIZ 역발상(유료→무료→브랜드가 지불) + 외계인 페르소나(모든 움직임이 가치를 생성해야 한다) + 제약조건(10인 이하, 포인트 전용)
- 포착 일자
- 2026.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