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익 모델
**매도자 3% + 매수자 2% = 총 5% 수수료, 평균 거래액 3,000만원 기준 건당 150만원.**
**[단위 경제 재검증]**
- 연간 폐업 80만 건 중 권리금 수수 비율 약 28%(소상공인 실태조사 기준) = 약 22만 건 잠재 시장
- 수도권 집중 비율 약 45% = 약 10만 건/년
- 1년차 목표 점유율 0.12% = 120건/년 = **월 10건** (보수적 설정 유지, 달성 가능)
- 2년차 0.48% = 480건/년 = **월 40건**
- 3년차 1.5% = 1,500건/년 = **월 125건** (기존 150건에서 현실화)
**[매수자가 2% 수수료를 내는 이유]**
- 신규 창업 평균 총비용: 인테리어 2,500만원 + 집기 500만원 + 보증금 2,000만원 = 5,000만원
- ShopRelay 인수 시: 권리금 3,000만원 + 수수료 60만원 = 총 3,060만원
- 절감액 약 1,940만원 → 수수료 60만원은 절감액의 3.1% → **ROI 명확**
- 비교 기준: 창업 컨설팅 업체 평균 수수료 100~300만원, 부동산 중개 수수료 0.9%+알파 → ShopRelay가 더 저렴하면서 더 많은 가치 제공
**[유사 성공 사례로 시장 가능성 검증]**
- 미국 BizBuySell: 소상공인 M&A 플랫폼, 연간 약 1만 건 거래 중개, 2016년 CoStar에 인수
- 일본 TRANBI: 소상공인 사업 승계 플랫폼, 2019년 이후 연 35%+ 성장, 현재 누적 6만+ 매물
- 한국은 두 시장보다 폐업 밀도가 높고(인구 대비) 디지털 친화도가 높아 초기 온보딩 마찰 더 낮음
**[보조 수익 현금흐름 설계]**
- 거래 수수료는 성사 시에만 발생 → 초기 현금흐름 불안정
- 보완: 프리미엄 리스팅(₩10만원/월)·인수인계 컨설팅(₩30만원/건)은 거래 성사 전 수취 가능
- 1년차 월 10건 거래 수수료 ₩1,500만원 + 리스팅·컨설팅 ₩300만원 = **월 ₩1,800만원** 유지
- 소상공인 인수 대출 연계(₩20만원/건)는 2년차부터 은행 파트너십 확보 후 반영
TAM
연 폐업 80만개 × 평균 설비가치 ₩3,000만원 = ₩24조원
SAM
식당·카페·소매 등 양도 가능 업종 40% = ₩9.6조원
SOM
수도권 식음료 점유 1% = ₩960억원 (수수료 기준 연 ₩48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