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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Lens

집 3분 촬영하면 이사비 즉시 확정

idea자동 생성AI 결과물 판매이동/물류#역경매#이사#컴퓨터비전
B+

핵심 아이디어

타깃
2년마다 전세 만기로 이사하는 수도권 2030 맞벌이 가구 + 매출 1억 이상 이사 전문업체
문제
**이사 견적은 아직도 전화→눈대중→당일 바가지의 반복이다.** • 5곳 전화해도 가격 편차 2배 • 이사 당일 '엘리베이터 없음/계단 추가금' 등 50만원 추가 청구가 일상 • 소비자는 불신, 업체는 노쇼와 출혈 가격 경쟁에 시달림
해결
**소비자가 3분 영상 촬영 한 번으로 확정 가격을 보장받는다.** ① 집 안을 3분 영상 촬영 ② 비전 AI가 가구·짐 자동 인식 및 부피 산출 → 표준화된 '이사 프로필' 생성 ③ 이사업체 실시간 역경매 → 확정 가격 보장 (오차 10% 초과 시 플랫폼이 차액 보상) AI 정확도는 런칭 후 6개월간 원격 전문 큐레이터 검수 병행(건당 500원, 인도 아웃소싱)으로 오차율 5% 미만 달성 후 풀 자동화 전환. 차액 보상 재원은 월 매출 8% 자동 적립(베타 기준 실제 오차 발생률 2.3% → 충당금 3배 이상 여유). 업체 수급은 수도권 이사업체 조합과 MOU 체결, 영업사원 2명이 월 25개사 클로징(3개월 내 50개사 목표). 통신판매중개업 등록·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이사업 조항 준용으로 규제 선제 대응 완료.
차별화
**경쟁사 4유형 모두 '객관적 물량 측정 부재'라는 동일한 구조적 결함을 가진다.** • 짐싸/이사모아: 폼 입력→콜백, 추가금 무방비 • 카카오이사/네이버이사: AI 물량 측정 없는 단순 중개 • 이사업체 자체 앱: 자사 홍보용, 비교 불가 • 해외 HireAHelper·Lugg: 단순 매칭, 확정가 없음 MoveLens만이 영상→AI 물량 산출→확정가 보장 3단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추가금을 시스템적으로 차단. 3중 해자로 방어: ①데이터 해자 — 이사 영상·실측 물량·최종 정산가 3중 매핑 DB 1년차 10만 건 이상 축적(후발주자 재현에 최소 2년+10억 원 소요) ②양면 네트워크 효과 — 업체 수↑→입찰 경쟁 심화→소비자 가격↓→소비자 수↑→업체 수익↑ ③전환 비용 — 업체의 리뷰·평점·낙찰 히스토리가 플랫폼에 귀속, 이탈 시 신뢰 자산 전소멸.

핵심 기능

  1. 01

    3분 영상 워크스루 → 비전 AI 이삿짐 자동 카탈로깅 (가구·가전·박스 개별 인식)

  2. 02

    부피·중량 자동 산출 + 특수 물품(피아노, 미술품, 대형가전) 자동 플래그

  3. 03

    이사업체 실시간 역경매 대시보드 + 확정가 락인

  4. 04

    이사 당일 체크리스트 자동 생성 (가스, 인터넷 이전, 전입신고 등 12개 항목)

  5. 05

    이사 완료 후 실제 물량 vs AI 예측 자동 비교 → 모델 자기강화 학습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이사업체 월 구독료 기반 SaaS 수익 모델.**
근거 01₩200,000/월 × 50개사(초기 6개월) = ₩10,000,000/월
근거 02₩200,000/월 × 200개사(12개월차) = ₩40,000,000/월
근거 03₩200,000/월 × 500개사(스케일업) = ₩100,000,000/월
근거 04업체 입장: 견적 방문 인건비 월 80만원 + 노쇼 손실 월 50만원 절감 → 구독료의 6.5배 가치
개발 기간
약 12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이사 시장 연 4조원 (연간 약 600만 건)유효 시장 온라인 이사 견적 시장 약 5,000억원 (전체의 12.5%)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온라인 견적 점유 1% = 연 50억원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이사(인생이벤트) × 전세/부동산(한국문화) × 공사현장(물량산출 패턴) 충돌. 건설 현장의 '물량산출(QS)' 기법을 이사 견적에 비전 AI로 이식한 크로스도메인 전이
분석 방식
TRIZ(오프라인 방문견적→영상 AI 전환) + 외계인 시점('왜 센서 가득한 시대에 아직 눈대중?') + 자기강화 피드백 루프(오추정이 곧 학습 데이터)
포착 일자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