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1

FieldDrop

남는 농산물 맡기면 가공식품으로 돌아온다

idea자동 생성이커머스/D2C#D2C#가공식품#농업#물물교환
A+

핵심 아이디어

타깃
과잉 생산·못난이 농산물 폐기에 시달리는 연 매출 1~5억 소규모 과수·채소 농가 (전국 약 50만 농가)
문제
풍작이면 가격 폭락해서 밭째 갈아엎고, 못난이는 출하도 못 한다. 가공하면 살릴 수 있지만 HACCP 시설 확보·최소 물량 1톤·사전 계약 2~3주 걸려서 소농은 엄두를 못 낸다
해결
딸기 한 박스(5kg)부터 모바일 3분 접수 → 지역 HACCP 가공 시설에서 잼·주스·건조과일로 변환 → 농가 실명 D2C 미니 스토어에서 판매. 가공비는 농산물 납품 크레딧(물물교환)으로 결제 가능하여 현금 부담 제로
차별화
기존 위탁 가공 = '공장 발주'(최소 1톤, 계약 2주+, 현금 선불). FieldDrop = '세탁소 드롭오프'(5kg부터, 3분 접수, 현금 없이 크레딧 결제). 접근 문턱을 200배 낮춤

핵심 기능

  1. 01

    농산물 사진 촬영 → AI 품질·수량 자동 산정 및 가공 레시피 추천

  2. 02

    반경 30km 내 HACCP 가공 시설 자동 매칭 및 픽업 일정 관리

  3. 03

    크레딧 기반 농가 간 물물교환 장부 (토마토 크레딧으로 사과잼 교환)

  4. 04

    농가별 D2C 미니 스토어 원클릭 생성 + 라벨·포장 디자인 템플릿

  5. 05

    기상·시세 데이터 기반 과잉 생산 예측 → 썩기 전 사전 가공 알림 (TRIZ 사전 조치)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D2C 판매 수수료 25%: 평균 가공품 ₩15,000 × 25% = 건당 ₩3,750.
근거 01월 2,800건(60개 농가 × 47건) = 월 ₩10,500,000.
근거 02농부 입장: 폐기하던 딸기 50kg → 잼 200병(₩300만 매출) 전환이므로 수수료 '싸다' 인식 확실.
개발 기간
약 10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한국 농산물 가공식품 산업 약 ₩50조유효 시장 소규모 농가(연 매출 5억 이하) 위탁 가공 + D2C 판매 시장 약 ₩1.5조초기 목표 시장 초기 1년 과일류 특화(딸기·감귤·사과) 위탁 가공 D2C 약 ₩150억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세탁소(간편 드롭오프 모델) × 위성통신(오지 농가 접근성 확보) × 잔잔(넉넉하게 나누는 물물교환 정신) 3중 충돌
분석 방식
5살 CEO 페르소나('더러운 거 넣으면 깨끗한 거 나와!') + TRIZ 사전 조치(썩기 전에 미리 가공) + 역발상(배민의 반대: 완성품→소비자가 아니라 원재료→완성품 변환)
포착 일자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