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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과잉 생산·못난이 농산물 폐기에 시달리는 연 매출 1~5억 소규모 과수·채소 농가 (전국 약 50만 농가)
- 문제
- 풍작이면 가격 폭락해서 밭째 갈아엎고, 못난이는 출하도 못 한다. 가공하면 살릴 수 있지만 HACCP 시설 확보·최소 물량 1톤·사전 계약 2~3주 걸려서 소농은 엄두를 못 낸다
- 해결
- 딸기 한 박스(5kg)부터 모바일 3분 접수 → 지역 HACCP 가공 시설에서 잼·주스·건조과일로 변환 → 농가 실명 D2C 미니 스토어에서 판매. 가공비는 농산물 납품 크레딧(물물교환)으로 결제 가능하여 현금 부담 제로
- 차별화
- 기존 위탁 가공 = '공장 발주'(최소 1톤, 계약 2주+, 현금 선불). FieldDrop = '세탁소 드롭오프'(5kg부터, 3분 접수, 현금 없이 크레딧 결제). 접근 문턱을 200배 낮춤
핵심 기능
- 01
농산물 사진 촬영 → AI 품질·수량 자동 산정 및 가공 레시피 추천
- 02
반경 30km 내 HACCP 가공 시설 자동 매칭 및 픽업 일정 관리
- 03
크레딧 기반 농가 간 물물교환 장부 (토마토 크레딧으로 사과잼 교환)
- 04
농가별 D2C 미니 스토어 원클릭 생성 + 라벨·포장 디자인 템플릿
- 05
기상·시세 데이터 기반 과잉 생산 예측 → 썩기 전 사전 가공 알림 (TRIZ 사전 조치)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D2C 판매 수수료 25%: 평균 가공품 ₩15,000 × 25% = 건당 ₩3,750. |
|---|---|
| 근거 01 | 월 2,800건(60개 농가 × 47건) = 월 ₩10,500,000. |
| 근거 02 | 농부 입장: 폐기하던 딸기 50kg → 잼 200병(₩300만 매출) 전환이므로 수수료 '싸다' 인식 확실.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농산물 가공식품 산업 약 ₩50조유효 시장 소규모 농가(연 매출 5억 이하) 위탁 가공 + D2C 판매 시장 약 ₩1.5조초기 목표 시장 초기 1년 과일류 특화(딸기·감귤·사과) 위탁 가공 D2C 약 ₩150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세탁소(간편 드롭오프 모델) × 위성통신(오지 농가 접근성 확보) × 잔잔(넉넉하게 나누는 물물교환 정신) 3중 충돌
- 분석 방식
- 5살 CEO 페르소나('더러운 거 넣으면 깨끗한 거 나와!') + TRIZ 사전 조치(썩기 전에 미리 가공) + 역발상(배민의 반대: 완성품→소비자가 아니라 원재료→완성품 변환)
- 포착 일자
- 2026.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