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익 모델
**SOM 재계산**: 전국 사교육 학원 약 85,000개 중 직원 3인 이하 소규모 약 50,000개 → 수학·영어 과목 한정 약 22,000개 → 디지털 도구 활용 의향(카카오 채널·클래스팅 사용) 학원 약 8,000개가 실질 타깃 풀.
**SOM 단계별 목표**
- Year 1 (파일럿→초기): 250개소 × ₩80,000 = 월 ₩20M (전체 풀의 3%)
- Year 2 (구전 확산기): 1,200개소 × ₩90,000 = 월 ₩108M
- Year 3 (브랜드 확립): 3,500개소 × ₩100,000 = 월 ₩350M = 연 ₩42억
**돈 내는 이유 명확화**: 학원 원장 입장에서 월 ₩80,000은 학생 1명 추가 유치(₩300,000+/월)로 ROI 4배 이상. 인증 배지는 네이버 플레이스·카카오맵 등 기존 채널에도 노출 가능하여 별도 마케팅 예산 절감 효과. 추후 ARPU 확대: 지역 상위 노출 광고(₩50,000/월), 학원 간 벤치마킹 리포트(₩30,000/월).
TAM
한국 사교육 시장 26조원 중 학원 마케팅·품질관리 도구 시장 약 8,000억원
SAM
5인 미만 소규모 학원(약 5만 개소) 대상 인증·마케팅 서비스 약 1,500억원
SOM
초기 수도권 학원밀집지역(대치·목동·중계) 500개소 × 연 96만원 = 약 4.8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