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월 30-50만원 학원비를 내면서 '우리 아이가 진짜 배우고 있는 건지' 불안한 초중등 학부모
- 문제
- 학원비 월 30-50만원을 내지만 아이가 실제로 배우고 있는지 다음 시험(수개월 후)까지 알 방법이 없다. 학원 자체 리포트는 자기 채점이라 믿을 수 없고, 학부모가 직접 확인하려면 전문성이 필요하다. 이 불안을 해소하려는 학부모의 현실적 선택지: ① 매주 아이에게 직접 문제를 풀려본다(시간·전문성 부재), ② 추가 과외로 교차 검증한다(비용 2배), ③ 그냥 불안을 참고 시험을 기다린다. 세 선택지 모두 나쁜 공백이 존재한다.
- 해결
- 교육부 국가 교육과정 성취기준 기반으로 5분 마이크로 테스트를 주 1회 AI 자동 생성. 학원 커리큘럼을 직접 수집하지 않아도 되므로 학원 협조 없이 즉시 운영 가능 — 이것이 핵심 실현 리스크 해소. 학원과 완전 독립된 제3자로서 실제 지식 잔존율을 측정하고, 동 과목 다른 학원 학생들의 익명 벤치마크와 비교해 '이 학원이 돈값을 하는지' 매주 보여준다. 초기 수학·영어 2과목 MVP로 시작해 검증 후 국·사·과로 확장. PIPA(개인정보보호법) 기준 아동 데이터 처리 구조 선반영으로 규제 리스크 차단.
- 차별화
- 기존 학원 관리앱(김과장, 학원에듀)은 학원이 입력하는 출석·숙제 체크. ClassProbe는 학원과 독립된 제3자가 '실제로 머리에 남았는가'를 측정하는 유일한 도구. 방어벽 3중 구조: ① 누적 이력 전환비용 — 6개월 이상 주간 성취 추이가 앱에 쌓이면 학부모는 이탈하지 않는다. ② 벤치마크 네트워크 효과 — 참여 학생이 많을수록 '우리 학원 vs 동네 학원' 비교 데이터 정밀도가 높아져 후발 복제 불가. ③ 국가 교육과정 문항 DB 자산 — 전 학년·전 단원 누적 문항은 시간이 경쟁 해자가 된다.
핵심 기능
- 01
학원 커리큘럼 연동 5분 마이크로 테스트 AI 자동 생성 (과목·진도별 맞춤)
- 02
주간 학습 잔존율 리포트 — 학원 진도 대비 실제 이해도 갭을 그래프로 시각화
- 03
학원별 익명 성과 벤치마크 — 같은 과목·같은 학년 다른 학원 대비 우리 학원 순위 확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① B2C 구독 ₩15,000/월: 수도권 초중등 사교육 학부모 약 150만 가구 중 1%(15,000가구) 12개월 내 획득 목표 → 월 ₩225M. |
|---|---|
| 근거 01 | ② B2B 레이어: 학원이 자사 벤치마크 순위 확인 및 '공식 인증 배지' 게시를 원할 때 ₩50,000/월 → 500개 학원 시 월 ₩25M 추가. |
| 근거 02 | 연간 합산 ARR 목표 약 ₩3B. |
| 근거 03 | 학부모가 지갑을 여는 논리: '30만원짜리 학원 실효성을 1.5만원으로 매주 검증' — 손실 방지 가치 대비 검증 비용 2% 미만으로 압도적 가성비.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사교육 시장 약 27조원(2025), 글로벌 사교육 시장 $400B유효 시장 학원 수강 초중고 자녀 둔 가구 약 400만 × 연 ₩180,000 = 연 ₩7,20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서울 학원 밀집지역(대치·목동·중계) 유료 전환 2,000가구 × 월 ₩15,000 = 월 ₩30,000,000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어부(진짜를 낚아채다) × 붕어빵(물고기처럼 보이지만 빵 = 가르치는 척하는 학원) × 학교·학원 운영 제약조건. 사기꾼의 '검증된 척' 기술을 뒤집어 '진짜 검증'으로 전환.
- 분석 방식
- TRIZ 역발상(학원→부모 보고를 부모→학원 검증으로 뒤집기) + 사기꾼 페르소나(공포 마케팅·신뢰 조작 기술을 '진짜 독립 검증'이라는 선한 방향으로) + SCAMPER(학원 자체 성적표에서 가장 비싼 부분 = '신뢰'를 제거하고 제3자 검증으로 대체)
- 포착 일자
- 2026.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