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익 모델
**세트당 마진 65%, LTV:CAC 11배 이상의 3단계 수익 구조**
**[SOM 재계산]**
• 한국 20-35세 여성 중 뷰티 관심·구매력 보유층: 약 380만명
• 이 중 네일샵 월 1회 이상 방문 또는 DIY 경험자 30%: 약 114만명
• 프레스온 전환 가능 핵심 타겟 5%: **약 57,000명**
• Year 1 현실적 SOM: 월 활성 구매자 **3,000-8,000명** (타겟의 0.5-1.4%)
**[수익 현실성 강화]**
• 원가: 제조 ₩4,500 + 포장·배송 ₩2,500 = ₩7,000 / 판가 ₩19,900 / 마진율 65%
• **CAC**: 인스타·틱톡 뷰티 광고 기준 ₩4,000-8,000 / 인플루언서 협찬 활용 시 ₩2,000-3,000 목표
• **LTV:CAC**: 단건 구매자 평균 3회 구매 가정 → LTV ₩59,700 / CAC ₩5,000 = **11.9배** (3배 이상이면 우수)
• **BEP**: 월 1,500세트 판매 시 손익분기 (매출 ₩29.8M = 제조·배송 ₩10.5M + 마케팅 ₩6M + 운영 ₩7M + 기타 ₩6M)
• **리스크 조정**: 초기 500세트 완판 실패 시 드롭 단위를 200세트로 축소 — 희소성 강화 + 재고 0 원칙으로 손실 없음
**[돈 내는 이유 4중 가치]** ①트렌드 네일을 ②고르는 수고 없이 ③네일샵의 1/4 비용으로 ④이번 주에만 소유
• 1단계(0-3개월): 주 500세트 → 월 2,000세트 × ₩19,900 = 월 매출 ₩39.8M, 순이익 약 ₩20M
• 2단계(6개월~): 구독 '드롭 패스' ₩15,900/월 → 구독자 1,000명 시 월 ₩55.8M / 구독 LTV(12개월) ₩190,800으로 단건 대비 10배
• 3단계(1년~): 트렌드 AI IP B2B 라이선싱(₩50-200만/계정/월) + 'BeautyDrop' 카테고리 확장
TAM
한국 네일아트 시장 약 ₩2조 (2025 기준)
SAM
셀프네일·프레스온 시장 약 ₩3,000억 (연 25% 성장, MZ 주도)
SOM
한정판 프리미엄 프레스온 초기 진입 가능 규모 약 ₩5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