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아파트 이사 예정자(연 420만 거래), 층간소음 분쟁 당사자(연 50만 민원), 부동산 중개사·플랫폼
- 문제
- 아파트 매매·임대 시 층간소음 수준을 사전에 알 수 없어 수억 원짜리 의사결정을 감으로 함. 분쟁 시에도 객관적 증거 확보에 전문 감정비 50-100만원, 2-4주 소요
- 해결
- 입주민 스마트폰으로 소음 데이터 크라우드소싱 → 전국 아파트 세대별 소음 DB 구축 → 이사 전 소음 리포트 건당 판매 + 분쟁 시 법적 증거 리포트 AI 자동 생성
- 차별화
- 기존: 개인 직접 측정(비표준, 증거력 없음) or 전문 감정(50-100만원, 수 주 소요). DeciMap: 크라우드 실측 기반 표준화 소음 등급을 1/30 가격에 즉시 제공. 개별 측정 앱은 수십 개지만 '전국 단위 세대별 소음 DB'는 존재하지 않음
핵심 기능
- 01
야간 소음 자동감시 모드 (0-6시 자동 활성화, 법적 야간 기준 35dB 초과 시 햅틱 알림+자동 녹음)
- 02
전국 아파트 소음 히트맵 (단지·동·층별 소음 등급 A-F 시각화)
- 03
이사 전 소음 리포트 (후보 아파트의 시간대별·요일별·계절별 실측 소음 데이터 PDF)
- 04
법적 증거 리포트 (AI 분석 + 환경부 생활소음 기준 대조 + 타임스탬프 위변조 방지 인증)
- 05
부동산 플랫폼·건설사용 소음 데이터 오픈 API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소음 리포트 건당 ₩15,000 × 월 700건 = 월 ₩10,500,000. |
|---|---|
| 근거 01 | 연간 아파트 거래 420만 건 중 소음 확인 수요 10%(42만 건/년=3.5만 건/월), 시장점유율 2%=월 700건. |
| 근거 02 | 아파트 매매가 수억 원 대비 ₩15,000은 '거저' 인식. |
| 근거 03 | 기존 전문 감정비의 1/30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공동주택 1,100만 세대 관련 부동산 환경 데이터 시장 약 ₩500억유효 시장 아파트 매매·임대 시 소음 확인 수요 + 분쟁 증거 시장 약 ₩250억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아파트 거래 중 소음 리포트 구매자 연 ₩12.6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아파트/층간소음(한국 고유 갈등) × IoT·Z-Wave(분산 센서 → 거주 에이전트 패턴) × 택시 기사(이동하며 데이터 수집하는 에이전트 본질 차용) + 햅틱 피드백(야간 무음 알림)
- 분석 방식
- TRIZ 역발상: 소음 '피해'를 소음 '데이터 자산'으로 전환. 반대로만 생각하는 페르소나: 층간소음이 나쁜 게 아니라 돈이 되는 것. 한국에서만 통하는 이상한 습관(아파트 층간소음 문화)을 데이터 사업으로 전환
- 포착 일자
- 2026.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