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5

EarBox

건설 현장 소음 블랙박스, 산재를 증명한다

idea자동 생성RegTech산업안전#건설안전#산재보상#소음성난청
A+

핵심 아이디어

타깃
건설사 안전관리팀장 + 현장소장 (50인 이상 건설 현장,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
문제
건설 노동자 60%가 소음성 난청 위험군이지만, 개인별 누적 소음 노출 기록이 전무해서 산재 인정률 30% 미만. 현장은 법적 소음 측정 의무를 연 1회 형식적 측정으로 때움. 노동자는 20년 일하고 귀가 망가져도 '증거 없음'으로 보상 못 받음
해결
스마트폰 기반 개인별 실시간 소음 노출 측정·365일 누적 기록. 노동자에겐 '귀의 블랙박스'(산재 증거 자산), 건설사에겐 법적 보고서 1클릭 생성. 양측이 전혀 다른 이유로 자발 참여하는 비대칭 플랫폼
차별화
기존 소음 측정기: 현장 단위 1회성 측정, 대당 수백만원, 전문가 필요. EarBox: 개인별 365일 누적 추적, 스마트폰으로 측정. '현장의 소음'이 아니라 '내 귀에 들어온 소음'을 기록하는 최초의 서비스. 측정이 아니라 증명이 목적

핵심 기능

  1. 01

    스마트폰 마이크 기반 실시간 소음 레벨(dB/LEQ) 연속 측정

  2. 02

    노동자 개인별 일일·월간·연간 누적 소음 노출량 대시보드

  3. 03

    산업안전보건법 기준(90dB/8h) 초과 시 실시간 경고 알림

  4. 04

    법적 요건 충족 소음 측정 보고서 1클릭 자동 생성

  5. 05

    현장 이동해도 따라가는 개인 '청력 이력서' (블록체인 타임스탬프)

  6. 06

    보험사·건설근로자공제회 연동 API (산재보험료 실측 데이터 기반 산정)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핵심 모델현장 기본료 ₩100,000 + 노동자 1인당 ₩3,000 × 평균 80명 = 현장당 월 ₩340,000.
근거 0130개 현장 = 월 ₩10,200,000.
근거 02건설사 입장: 과태료 최대 5,000만원 vs 연 ₩408만원 구독 = '보험'으로 인식해 '싸다' 체감
개발 기간
약 12주
시장 규모
전체 시장 국내 건설업 소음관리 시장 약 2,000억원 (소음성 난청 산재보상 3,000억원/년 포함 시 5,000억원)유효 시장 50인 이상 건설 현장 30,000개 × 연 ₩408만 = 약 1,224억원초기 목표 시장 초기 2년 내 200개 현장 × 연 ₩408만 = 연 8.2억원
시장 흐름
rising

발견 근거

시장 신호
귀 건강/이명 × 건설/토목 현장 × 노후 준비 — 건설 노동자가 20년간 소음에 노출되고도 산재 증거가 없어 보상 못 받는 구조적 모순. 와일드카드 '소리 없는 세상'의 역발상으로, 소리를 없애는 게 아니라 소리를 '기록'하는 것이 해법
분석 방식
TRIZ 비대칭(건설사=법적 의무 충족, 노동자=산재 권리 확보, 각각 다른 동기로 자발 참여) + 블랙박스 메타포(차량 사고 증거 → 청력 손상 증거 전이)
포착 일자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