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건설사 안전관리팀장 + 현장소장 (50인 이상 건설 현장,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
- 문제
- 건설 노동자 60%가 소음성 난청 위험군이지만, 개인별 누적 소음 노출 기록이 전무해서 산재 인정률 30% 미만. 현장은 법적 소음 측정 의무를 연 1회 형식적 측정으로 때움. 노동자는 20년 일하고 귀가 망가져도 '증거 없음'으로 보상 못 받음
- 해결
- 스마트폰 기반 개인별 실시간 소음 노출 측정·365일 누적 기록. 노동자에겐 '귀의 블랙박스'(산재 증거 자산), 건설사에겐 법적 보고서 1클릭 생성. 양측이 전혀 다른 이유로 자발 참여하는 비대칭 플랫폼
- 차별화
- 기존 소음 측정기: 현장 단위 1회성 측정, 대당 수백만원, 전문가 필요. EarBox: 개인별 365일 누적 추적, 스마트폰으로 측정. '현장의 소음'이 아니라 '내 귀에 들어온 소음'을 기록하는 최초의 서비스. 측정이 아니라 증명이 목적
핵심 기능
- 01
스마트폰 마이크 기반 실시간 소음 레벨(dB/LEQ) 연속 측정
- 02
노동자 개인별 일일·월간·연간 누적 소음 노출량 대시보드
- 03
산업안전보건법 기준(90dB/8h) 초과 시 실시간 경고 알림
- 04
법적 요건 충족 소음 측정 보고서 1클릭 자동 생성
- 05
현장 이동해도 따라가는 개인 '청력 이력서' (블록체인 타임스탬프)
- 06
보험사·건설근로자공제회 연동 API (산재보험료 실측 데이터 기반 산정)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현장 기본료 ₩100,000 + 노동자 1인당 ₩3,000 × 평균 80명 = 현장당 월 ₩340,000. |
|---|---|
| 근거 01 | 30개 현장 = 월 ₩10,200,000. |
| 근거 02 | 건설사 입장: 과태료 최대 5,000만원 vs 연 ₩408만원 구독 = '보험'으로 인식해 '싸다' 체감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건설업 소음관리 시장 약 2,000억원 (소음성 난청 산재보상 3,000억원/년 포함 시 5,000억원)유효 시장 50인 이상 건설 현장 30,000개 × 연 ₩408만 = 약 1,224억원초기 목표 시장 초기 2년 내 200개 현장 × 연 ₩408만 = 연 8.2억원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귀 건강/이명 × 건설/토목 현장 × 노후 준비 — 건설 노동자가 20년간 소음에 노출되고도 산재 증거가 없어 보상 못 받는 구조적 모순. 와일드카드 '소리 없는 세상'의 역발상으로, 소리를 없애는 게 아니라 소리를 '기록'하는 것이 해법
- 분석 방식
- TRIZ 비대칭(건설사=법적 의무 충족, 노동자=산재 권리 확보, 각각 다른 동기로 자발 참여) + 블랙박스 메타포(차량 사고 증거 → 청력 손상 증거 전이)
- 포착 일자
- 2026.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