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익 모델
【SOM 재계산 — 3단계 시장 구조】
• TAM: 전국 의원급 33,000개 × ₩89,000 = 연 352억원
• SAM: 외국인 환자 월 10명 이상 의원 약 8,000개 = 연 85억원
• SOM (3년 내 현실 목표): 2,000개 = 연 ₩21.4억원
- 근거: 의료관광 등록 의료기관 2,500개 + 안산·대림·구로·이태원 밀집지역 의원 1,500개 → 상위 20% 조기 채택자 집중 공략
- 현재 400개 추산은 '1년 내 MVP 목표'로 재정의, 3년 누적 2,000개는 시장 대비 6% 점유
【추가 수익원으로 ARPU 확장】
• 언어팩 업셀: 기본 3개국어 외 추가 언어 월 +₩30,000/언어 (몽골어·네팔어·태국어)
• 병원급 엔터프라이즈: 외래 50실 이상 병원 월 ₩300,000~500,000 (5개만 계약해도 의원 30개 수준)
• 의료관광 에이전시 B2B2C: 에이전시가 제휴 클리닉에 솔루션 번들 제공, 유입 채널 확보
TAM
₩3,000억 (의료 통역·번역, 외국인 환자 연 60만+명)
SOM
연 ₩4.3억 (400개 의원 × 월 ₩8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