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아이디어
- 타깃
- 건설 감리업체 현장 감독관, 중소 건설사 품질관리팀장 (35-55세). 매주 2-3회 현장 검수하며 사진 200장+ 찍고 보고서 쓰는 사람
- 문제
- 감리 검수마다 사진 200장+ 촬영, 위치·하자 유형 수기 기록, 사무실 복귀 후 2-3시간 보고서 작성. 사진과 도면 위치 매칭이 안 되어 시공사와 분쟁 빈발. 현재 카메라+엑셀+한글(HWP)로 해결
- 해결
- 360° 카메라(Insta360 등) 장착 후 현장 순회하면 AI가 균열·누수·안전 위반 자동 탐지, 도면 위에 위치 매핑. 법정 양식 검수 보고서 1시간 내 자동 생성
- 차별화
- 기존 수기 촬영+보고서 대비 작업시간 70% 단축. 도면-사진-하자 3자 자동 매칭은 한국 시장에 부재. Matterport(부동산용)는 있으나 건설 하자 탐지 기능 없음
핵심 기능
- 01
360° 촬영 기반 하자(균열·누수·안전위반) 자동 탐지
- 02
도면 위 하자 위치 자동 매핑 + 시계열 비교
- 03
법정 양식 검수 보고서 자동 생성(HWP/PDF)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199,000/현장 × 100현장 = 월 ₩19,900,000. |
|---|---|
| 근거 01 | 감리업체 감독관 1명 인건비 월 ₩400만원 중 보고서 작성이 30% → ₩120만원 절감. |
| 근거 02 | 구독비의 6배 가치 |
- 개발 기간
- 약 16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건설 감리·검수 시장 연 ₩2조 (건설산업기본법 기반 법정 감리)유효 시장 중소 건설사·감리업체 현장 검수 디지털화 시장 ₩3,000억초기 목표 시장 초기 수도권 아파트·오피스 현장 100개소 × ₩199,000/월 = 연 ₩2.4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360° 영상(미디어) × 건설현장(제약) × 촉감으로만 정보(와일드카드) 충돌. TRIZ: 10년 전 360° 카메라 $10,000+ → 지금 $200, 온디바이스 AI도 가능해진 타이밍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 — 360° 영상 + 건설현장 제약 + 터치 인터랙션(도면 탭→360° 뷰)
- 포착 일자
- 2026.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