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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쿠팡+스마트스토어+자사몰 2개 이상 채널 동시 운영하는 이커머스 셀러. 월 매출 ₩500만~₩5억 구간. 30-50대 1인~5인 셀러
- 문제
- 매출은 올라가는데 통장에 돈이 안 남음. 반품률, 플랫폼 수수료, 광고비, 배송비를 SKU별로 추적하지 못해 '어떤 상품이 실제로 돈을 잃고 있는지' 모름. 현재는 엑셀에 수동 입력하거나 감으로 운영
- 해결
- 쿠팡/스마트스토어/11번가 API 자동 연동 → SKU별 매출-수수료-광고비-반품비(역물류+재포장+재등록 포함)-배송비 자동 산출 → 실수익 대시보드. '이 상품 팔수록 손해' 빨간 알림 + '이 상품 광고비 2배 투입 추천' 초록 알림. [방어벽 3중 구조] ① 히스토리 전환비용: SKU별 수익 데이터가 6개월 이상 누적되면 경쟁사로 이전 시 과거 이력 전부 소멸 → 실질적 잠금 효과 ② 익명 벤치마크 네트워크 효과: 동일 카테고리 셀러들의 마진율을 익명 집계해 '내 상품이 업계 평균 대비 -3%p' 제공 — 참여 셀러가 늘수록 벤치마크 정확도 상승, 후발주자 따라잡기 어려움 ③ 세팅 잠금: 원가 입력·SKU 분류 체계·API 연동 구성 완료 후 재세팅 비용이 높아 자연적 이탈 장벽 형성
- 차별화
- 셀러박스는 정산·매출 집계, 셀메이트는 재고+매출 추적, 사방넷·플레이오토는 주문 통합에 집중 — 셋 모두 'SKU 1개가 실제로 얼마 남나'를 계산하지 않음. SKUlens만의 10x 차이: ① 반품 1건의 역물류+재포장+재등록 비용까지 자동 산출 (경쟁사 전무) ② 광고비를 SKU별로 귀속시키는 attribution 엔진 ③ 채널별 수수료 변경 시 전 SKU 수익 재계산 자동화. [경쟁사가 이 기능을 안 만드는 이유] 매출 집계는 API로 쉽지만, 반품 역비용 + 광고 attribution + 다채널 수수료 변동을 동시에 처리하는 엔진은 기술 복잡도가 높아 기존 업체 우선순위에서 계속 밀림 — 진입 후 카피가 어려운 이유가 여기 있음
핵심 기능
- 01
멀티채널 SKU별 실수익 자동 산출 대시보드
- 02
적자 SKU 자동 감지 + 폐기/가격인상 시뮬레이션
- 03
광고비 ROI를 SKU 단위로 추적하는 광고 효율 분석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B SaaS 월 ₩29,900(100SKU)~₩99,900(무제한). |
|---|---|
| 근거 01 | 평균 객단가 ₩49,900 × 300셀러 = 월 ₩14,970,000. |
| 근거 02 | '엑셀로 3시간 걸리던 월말 정산이 자동화'되므로 ₩49,900은 싸다고 느낌 |
- 개발 기간
- 약 12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한국 이커머스 셀러 약 80만명, 셀러 도구 시장 ₩3,000억유효 시장 월 매출 ₩500만 이상 멀티채널 셀러 약 15만명초기 목표 시장 초기 1년 내 쿠팡+스마트스토어 동시 운영 셀러 500명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시장신호 #5 '제품별 실제 수익성 파악' + 탐색 토픽 '미다스의 손×도서관×민망함' 충돌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 — 매출이 높아 보이지만 실제론 적자(미다스의 손 = 만지면 금이지만 먹을 수 없음) +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류(도서관) + 적자 상품 발견의 충격(민망함)
- 포착 일자
- 2026.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