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마감 할인에 민감한 2030 1인가구 + 일 폐기 비용 ₩10만원+ 부담되는 요식업 사장님
문제
한국 요식업 음식 폐기율 약 15%. 식당은 매일 수십만원어치를 버리고 소비자는 비싼 외식비에 고통. 양쪽 다 돈을 잃고 있음
솔루션
식당이 마감 2-3시간 전 남은 메뉴를 올리면 유저들이 실시간 역경매(더치 옥션)로 입찰. 태국 야시장의 흥정 문화를 앱으로 구현 — 마감 시간이 다가올수록 가격이 자동 하락. '술 취한 일론 머스크'식 발상: 음식에 주식시장 메커니즘을 도입하여 가격 발견을 시장에 맡김
차별화
TooGoodToGo는 깜짝백(내용물 모름+가격 고정), 푸드엑스는 메뉴 선택 가능+유저가 가격 결정. 10x 더 좋은 유저 경험
수익
낙찰 수수료 12% (식당 부담, 어차피 버릴 음식이므로 수수료 저항 낮음). 1년차: 일 500건 × 평균 낙찰가 ₩6,000 × 12% = 월 ₩10,8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