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이직·취업 준비 중인 주니어-미드레벨 IT 종사자 + 실무 역량 기반 채용을 원하는 기업
문제
국가자격증은 실무를 반영 못하고, 포트폴리오만으로는 실력 증명이 모호. 기업은 이력서만 보고 뽑았다 미스매치에 고통
솔루션
현직 시니어가 설계한 실무 과제 기반 마이크로 인증 과정 + 인증된 인재를 기업에 직접 매칭하는 원스톱 플랫폼. 배움→인증→취업이 한 곳에서 완결
차별화
인프런(교육만) + 원티드(매칭만) + 자격증(종이만) → 실무자가 설계한 인증 + 인재 매칭이 하나로 통합. 10년 전엔 '개인이 인증을?'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GitHub·디지털배지 시대
수익
이중 수익: ① 인증 과정 판매 수수료 30% (과정당 ₩50만~200만, 크리에이터 70% 가져감) ② 채용 매칭 성사 시 연봉의 10-15% 수수료. 목표: 월 과정 판매 50건 × 평균 ₩100만 × 30% = ₩1,500만 + 매칭 2건 × ₩300만 = ₩600만 → ₩2,100만/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