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1차: 귀농·귀촌 3년 이내 정착민 (판매자) / 2차: 귀농 고민 중인 30-50대 도시민 (구매자)
문제
귀농인은 농산물 외에 수익원이 없다. 그들이 가진 최고 자산(시간, 경험, 자연, 노하우)은 무료로 흩어진다. 귀농 희망자는 신뢰할 수 있는 현지 멘토를 찾기 어렵다
솔루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 카카오 채널에 얹는 플러그인. 귀농인이 '무료인 것들'을 상품화: ①귀농 1:1 컨설팅(₩30,000/시간) ②시골 산책 가이드(₩15,000) ③계절 농사 체험(₩50,000) ④힐링 스테이(₩80,000/박). 유럽 플리마켓처럼 각 셀러가 자기만의 '촌 가게'를 운영
차별화
에어비앤비 체험은 도시 중심이고 수수료 20%+. 촌플리는 귀농 특화·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연동·수수료 10%로 셀러 친화적. '무료인 것을 파는' 컨셉으로 진입장벽 제로
수익
거래 수수료 10% + 셀러 프리미엄 플러그인 ₩29,900/월 (예약관리·고객CRM·통계) + '시골 박스' 구독 큐레이션 수수료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