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한국 거주 외국인 (유학생, 주재원, 영어교사, E-7/E-9 비자 근로자 등 약 250만 명)
문제
한국 길거리음식을 먹고 싶지만 포장마차는 언어 장벽 + 위생 불안 + 위치 파악 어려움. 배달앱은 전부 한국어. Sprig·Munchery 같은 해외 서비스는 실패했지만 '특정 타겟 + 특정 음식 카테고리' 집중은 아무도 안 했다
솔루션
산업혁명 공장 라인처럼 떡볶이·호떡·순대·붕어빵 등을 중앙 키친에서 표준화 대량 생산 → 영어/다국어 앱으로 주문·구독. 매운맛 5단계 선택, 알러지·할랄 필터. 위클리 박스 구독(₩19,900/주)도 가능
차별화
한국 길거리음식 전문 + 외국인 전용 = 경쟁자 제로. 기존 배달앱이 외국인에게 주는 마찰(한국어 UI, 결제, 주소 입력)을 완전 제거
수익
구독 박스 ₩19,900/주 (마진 40%) + 단건 배달 수수료 15% + 기업 케이터링(외국계 회사 회식). 구독 500명 × ₩79,600/월 = 월 ₩39,800,000 매출, 마진 ₩15,9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