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창업을 꿈꾸지만 당장 퇴사할 수 없는 직장인 2535세대. 사이드 프로젝트/부업을 '몰래' 준비 중인 사람
문제
직장인의 70%가 창업을 꿈꾸지만, '몰래 준비'하는 것에 죄책감을 느낌. 회사에 들키면 안 되고, 혼자 하니 체계도 없고, 실패하면 민망함. 창업 교육은 '이미 퇴사한 사람' 대상이라 현실과 괴리
솔루션
'몰래 하던 창업 준비'를 '기업가 역량 개발'로 리브랜딩. 점심시간 30분 마이크로 학습 모듈 + 퇴근 후 실전 MVP 빌딩 과제 + 완전 익명 직장인 창업자 커뮤니티. 재직 중 사이드 런칭까지 12주 로드맵
차별화
기존 창업 교육 = 퇴사 후 올인 전제. 사이드런치 = 재직 중 '런치타임 30분'으로 매일 실전 학습. 죄책감 대신 자부심. '나는 퇴사 준비가 아니라 커리어를 확장하는 중'이라는 프레이밍
수익
월 구독 ₩49,000(학습+커뮤니티) / 12주 MVP 코호트 ₩990,000(분기 1회, 회당 24명) / 멘토 매칭 건당 ₩50,000(수수료 30%). 1년차: 구독 300명 × ₩49,000 = 월 1,470만원 + 코호트 4회 × 24명 × ₩990,000 = 9,500만원/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