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지자체 도로관리과, 시내버스 운수회사, 도시 인프라 관리 공기업
- 문제
- 도로 포트홀·파손 신호등·부서진 가드레일 등 인프라 파손 발견이 시민 신고에 의존 → 사고 나고 나서야 알게 됨. 지자체 순찰 인력은 전체 도로의 5%도 매일 커버 못함
- 해결
- 버스 대시보드에 태블릿 거치. 기사가 이상 발견 시 큰 아이콘 한 번 탭(강아지가 발로 누를 수 있을 만큼 큰 버튼 — 운전 중 시선 이동 최소화). 포트홀/신호등/가드레일/침수 4종류 아이콘만. GPS가 자동으로 위치 기록. 가속도계가 심한 충격 감지 시 자동 포트홀 의심 마킹. 모든 데이터 로컬 저장 → 차고지 복귀 시 WiFi로 일괄 업로드
- 차별화
- 시민 신고(안전신문고) 대비: 사진 촬영·글 작성·위치 입력 불필요, 탭 1회로 끝. 전용 순찰차 대비: 추가 비용 제로(이미 달리는 버스 활용). 도시 전 도로를 매일 2~3회 커버
핵심 기능
- 01
초대형 4종 아이콘 원탭 신고
- 02
GPS 자동 위치 기록
- 03
가속도계 자동 포트홀 감지
- 04
오프라인 완전 작동 + 차고지 WiFi 동기화
- 05
지자체용 인프라 파손 히트맵 대시보드
- 06
파손 빈도 기반 도로 수명 예측 리포트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B2G SaaS: 지자체당 월 300~800만원 (도시 규모별). |
|---|---|
| 근거 01 | 버스회사 안전관리 리포트 월 50만원. |
| 근거 02 | 도로 수명 예측 컨설팅 건당 2,000만원. |
| 근거 03 | 중형 도시 1곳 계약 = 월 500만원, 2곳이면 월 1,000만원 |
- 개발 기간
- 약 14주
- 시장 규모
- 분석 중입니다.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버스 기사 × 인프라 충돌 + '강아지도 쓸 수 있을 만큼 단순한 UX' 페르소나 — 매일 도시 전체를 달리는 버스를 인프라 센서망으로 전환. 강아지 발로 누를 수 있는 크기의 버튼 = 운전 중 안전한 UX
- 분석 방식
- 방법 1: 강제 충돌 + 방법 3: 반대로 생각하기 — 인프라 점검을 '전문 순찰'이 아닌 '이미 달리는 버스'에 기생
- 포착 일자
- 2026.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