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지자체 도로관리과, 시내버스 운수회사, 도시 인프라 관리 공기업
문제
도로 포트홀·파손 신호등·부서진 가드레일 등 인프라 파손 발견이 시민 신고에 의존 → 사고 나고 나서야 알게 됨. 지자체 순찰 인력은 전체 도로의 5%도 매일 커버 못함
솔루션
버스 대시보드에 태블릿 거치. 기사가 이상 발견 시 큰 아이콘 한 번 탭(강아지가 발로 누를 수 있을 만큼 큰 버튼 — 운전 중 시선 이동 최소화). 포트홀/신호등/가드레일/침수 4종류 아이콘만. GPS가 자동으로 위치 기록. 가속도계가 심한 충격 감지 시 자동 포트홀 의심 마킹. 모든 데이터 로컬 저장 → 차고지 복귀 시 WiFi로 일괄 업로드
차별화
시민 신고(안전신문고) 대비: 사진 촬영·글 작성·위치 입력 불필요, 탭 1회로 끝. 전용 순찰차 대비: 추가 비용 제로(이미 달리는 버스 활용). 도시 전 도로를 매일 2~3회 커버
수익
B2G SaaS: 지자체당 월 300~800만원 (도시 규모별). 버스회사 안전관리 리포트 월 50만원. 도로 수명 예측 컨설팅 건당 2,000만원. 중형 도시 1곳 계약 = 월 500만원, 2곳이면 월 1,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