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번아웃 위험 프리랜서, 디지털 디톡스에 관심 있는 밀레니얼/Z세대 러너, 러닝크루 참여자
문제
프리랜서는 화면에 종일 묶여 운동 부족하고, 네트워킹도 전부 온라인이라 피상적. 러닝앱은 데이터(페이스·거리·칼로리) 집착으로 운동마저 스트레스가 된다
솔루션
GPS·페이스 알림·음악 전부 의도적으로 제거. 달리기 후 기억만으로 루트를 손그림 → 정확도가 점수. 루트 위 특정 지점에 프리랜서 인사이트(팁, 추천 카페, 경험담)를 핀으로 남기고, 직접 뛰어가야만 열람 가능
차별화
Strava·Nike Run Club이 '더 많은 데이터'를 추구할 때, 의도적으로 전부 뺐다. 불편함 자체가 마인드풀니스 + 고품질 필터링 + 진짜 만남을 만든다
수익
프리미엄 ₩12,900/월(무제한 메모리 스팟 열람 + 크루런 매칭 + 기억코인 부스트). 프리랜서 코워킹 스페이스 제휴 수수료 10%. 기업 웰니스 프로그램 B2B 패키지 ₩50만원/월. 목표: 800명 유료 구독 = 월 ₩1,03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