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첫 해외여행 준비 중인 20대 대학생/사회초년생 + 폰에서 눈 떼고 여행하고 싶은 밀레니얼
문제
첫 해외여행에서 구글맵만 보다가 도시를 못 느낌. 길 찾느라 고개 숙이고 폰만 봄. 현지인처럼 걷고 싶은데 불안해서 화면을 놓지 못함
솔루션
태권도 품새(동작 시퀀스)처럼 도시 탐험 코스를 설계하고, 소리 없이 진동 패턴만으로 방향/관광지/위험을 안내. 폰을 주머니에 넣고 도시를 온몸으로 느끼는 '스크린 프리 여행'
차별화
구글맵은 '어떻게 가나'를 알려준다. SilentKick은 '어떻게 느끼나'를 안내한다. 기존 여행앱의 정반대 — 화면을 끄는 것이 핵심 UX
수익
도시별 햅틱 가이드팩 ₩4,900, 프리미엄 전 도시 구독 ₩9,900/월. 연간 해외여행 한국인 3,000만 명 중 첫 여행자 타겟. 유저 2,000명 × ₩4,900 = 월 98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