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한국 초기 스타트업 창업팀 (시드~시리즈A), 인디해커, 1인 법인 대표
문제
한국엔 Mercury 같은 깔끔한 스타트업 뱅킹이 없다. 기업은행 인터넷뱅킹은 2005년 UX. 재무 현황을 팀·투자자에게 공유하려면 엑셀 노가다. 빌드인퍼블릭 하고 싶어도 매출 공개가 두려움
솔루션
한국 은행 계좌·카드사 연동으로 Mercury급 클린 대시보드 자동 생성. 10인 이하 '파운더 코호트'에서 실제 매출·번레이트를 안전하게 공유. 블루스카이 AT Protocol 기반으로 원하면 메트릭을 오픈웹에 퍼블리시
차별화
Mercury의 UX + Bluesky의 오픈 프로토콜 철학을 한국 시장에 최초 적용. 재무 데이터 공유를 '부끄러운 것'에서 '전략적 무기'로 전환. 코호트 단위 벤치마킹으로 혼자서는 볼 수 없는 인사이트 제공
수익
SaaS 구독 ₩49,000/월(팀). 프리미엄 ₩99,000/월(벤치마크 데이터 전체 접근 + 투자자 리포트 무제한). 무료 tier는 단일 계좌 연동 + 코호트 열람만. 연간 결제 시 2개월 무료. 목표: 200팀 확보 시 월 ₩1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