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28-38세 메이플 세대. 습관 앱 3일 만에 삭제해본 직장인. '그때 그 강화 소리'에 반응하는 사람.
문제
습관 앱은 첫 주만 쓰고 삭제한다. 보상이 없어서 지루하고, 실패해도 아무 일도 안 일어나기 때문이다.
솔루션
매일 습관 실행 = 메이플 주문서 강화 시도. 성공하면 장비 +1 성공 이펙트와 함께 레벨업, 실패하면 장비 파괴(스트릭 초기화). 단, ₩100짜리 '시간의 돌'로 파괴를 딱 1번 되돌릴 수 있다. 그 긴장감이 매일 앱을 열게 만든다.
차별화
기존 습관 앱 대비 리텐션 10x — '강화 성공/실패'의 도파민·공포 루프가 매일 돌아오고, '시간의 돌 쓸까 말까'의 전략적 판단이 몰입을 만든다
수익
마이크로결제: 시간의 돌 ₩100, 축복 주문서 ₩50, 프리미엄 주문서 팩(10개) ₩500. 월 구독 ₩4,900(무제한 캐릭터 슬롯+광고 제거+길드 생성). DAU 10,000명 기준 마이크로결제만 월 1,500만원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