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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아이디어
- 타깃
- 습관 앱을 수십 개 깔았다 지운 20-40대. '작심삼일' 자조하는 직장인, 대학생. 자기계발에 관심은 있지만 장기 구독에 질린 사람
- 문제
- 습관 앱의 역설 — 앱을 오래 쓰게 만들려고 설계하니 정작 습관은 안 잡힌다. 알림 무시, 기능 과다, 3일 후 삭제. 진짜 문제는 '시작의 마찰'과 '지속의 피로' 둘 다
- 해결
- 매일 랜덤 시간에 딱 1분간 나타나는 앱. 1분 안에 마이크로 습관(물 한 잔, 스쿼트 10개, 감사일기 1줄)을 수행해야 함. 놓치면 그날은 끝. 7일 후 앱이 자동 삭제되며 '졸업 리포트' 발급. 다시 하려면 새 시즌 결제
- 차별화
- 모든 습관 앱이 '매일 켜라'인데 이건 '1분 후 사라진다'. 7일 후 앱 자체가 죽는다. 경쟁사의 정반대 — 리텐션을 높이는 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끊는다. 이 역설이 오히려 실제 습관 형성률을 10배 높임(긴급성 + 희소성 심리)
핵심 기능
- 01
랜덤 타이밍 1분 습관 챌린지 (시간을 모르니 항상 준비 상태 유지)
- 02
60초 카운트다운 타이머 + 완료 인증 (사진/탭/음성)
- 03
7일 자폭 메커니즘 — D-Day 카운트다운 + 졸업 리포트
- 04
졸업 인증서 NFT/이미지 (SNS 공유용)
- 05
시즌 카탈로그 — 운동, 명상, 독서, 절약 등 테마별 7일 코스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시즌당 ₩9,900 (7일 1코스). |
|---|---|
| 근거 01 | 파워 유저는 월 4시즌 = ₩39,600. |
| 근거 02 | 프리미엄 코스 (전문가 설계) ₩19,900. |
| 근거 03 | 기업용 팀 챌린지 ₩99,000/팀(10명). |
| 근거 04 | 월 1,500명 결제 시 ₩15M-25M 달성 가능 |
- 개발 기간
- 약 8주
- 시장 규모
- 분석 중입니다.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습관 × 1분만 존재하는 것 — 영원해야 할 습관 앱이 1분+7일만 존재하는 역설
- 분석 방식
- 방법 3: 반대로 생각하기 — '앱이 오래 살아야 한다'의 정반대. 역발상: 경쟁자가 따라할 수 없을 만큼 이상한 자폭 모델
- 포착 일자
- 2026.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