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20-30대 러닝크루 참여자(1차) + ESG 예산이 있는 중견·대기업(2차 B2B)
문제
러닝크루는 '함께 뛴다' 외 차별화가 없어 금세 지루해짐. 기업은 ESG 활동 증빙이 필요하지만 워싱 논란에 진정성 부족
솔루션
러닝하며 쓰레기 줍는 플로깅을 게임화. 코스·지역·시즌별 한정판 에코백이 러너의 훈장이자 수집 아이템. 아이처럼 '뭐든 줍는' 행위를 힙한 러닝 문화로 재맥락화
차별화
에코백을 '장바구니'가 아닌 '포토카드급 수집품'으로 재정의한 최초 플랫폼. 기업 ESG를 워싱이 아닌 실측 데이터로 증명
수익
브랜드 스폰서십 ₩300-500만/캠페인(에코백 콜라보) + 기업 ESG 구독 ₩50만/월/사 + 프리미엄 멤버십 ₩9,900/월(독점 에코백·통계) + 한정판 에코백 직판 ₩19,00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