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아파트 관리사무소(전국 17,000+), 건설사 시설관리팀, 건물 안전진단 업체
문제
건물 균열·하자를 관리인이 수기로 기록하고 사진을 카톡 앨범이나 폴더에 방치.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 추적 불가. 법적 분쟁이나 하자 보수 청구 시 체계적 증거 부족.
솔루션
스마트폰으로 균열 촬영 → AI가 폭·길이·위험도 자동 측정 → 동일 위치 시간별 변화 추적 타임라인 → 법정 제출·보험 청구용 종이 보고서 자동 생성(종이+앱 하이브리드)
차별화
수기 기록 대비 촬영→분석→보고서까지 10x 빠름. AI 기반 위험도 자동 판정으로 전문가 비용 절감. 시계열 비교 자동화는 국내 시장에 전무.
수익
B2B SaaS 월 구독: 소형 건물 ₩49,000/월, 아파트 단지 ₩99,000/월, 건설사 ₩249,000/월. 보고서 추가 출력 건당 ₩5,000. 월 1,000만 달성: 중형 100단지 × ₩99,000 = ₩990만/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