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20-35세 숏폼 콘텐츠 헤비 소비자, 간식 러버, MZ세대 여성
문제
숏폼 드라마는 보고 끝이고 간식 구독박스는 뭐가 올지 모른다. 콘텐츠와 커머스가 분리되어 있어 몰입감이 약하고, 간식 브랜드는 MZ 타겟 마케팅 채널이 부족하다
솔루션
매주 3분짜리 오리지널 숏폼 드라마 에피소드 공개. 드라마 속 캐릭터가 먹는 간식이 곧 이달의 구독 박스. 구독자는 '주인공이 먹는 그 간식'을 실제로 먹으며 시청. PPL이 아니라 간식 자체가 스토리의 핵심 장치
차별화
기존 간식 구독(스낵포) = 랜덤 큐레이션. 기존 숏폼 드라마(드라마타이즈) = 시청만. SnackCut은 '보면서 먹는다'는 인간의 가장 원초적 행위를 하나의 구독 경험으로 합쳤다. 간식이 스포일러이고, 드라마가 포장지다
수익
월간 구독 ₩19,900(간식박스+드라마 시청권). 간식 브랜드 콜라보 수수료 월 ₩200~500만(브랜드당). 개별 간식 추가 구매 마진 40%. 목표 1년차: 구독자 2,000명 × ₩19,900 = 월 ₩3,980만 + 브랜드 콜라보 ₩3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