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택배 많이 받는 도시 거주자 (25-40대), 택배사 포장 비용 절감 담당자, ESG 추진 이커머스 기업
문제
한국 연 40억건 택배 → 박스 쓰레기 산. 소비자는 박스 치우기 귀찮고 죄책감, 택배사는 새 박스 비용 부담(건당 500원), 이커머스 기업은 ESG 규제 압박.
솔루션
택배 박스를 앱으로 스캔 → 동네 수거 포인트(편의점, 아파트 수거함)에 반납 → 상태 검수 후 재포장하여 택배사에 재판매. 새 박스 대비 50% 가격. 소비자는 포인트 적립으로 편의점 쿠폰 교환.
차별화
기존 재활용은 '파쇄·폐기'가 끝. ReBox는 박스를 재사용 가능 상태로 복원하여 택배사에 되파는 역물류 비즈니스. '어른이 빈 박스 모으면 이상하지만, 아이가 모으면 자연스러운 놀이' → 게이미피케이션으로 수거를 즐거운 미션으로 전환.
수익
B2C 프리미엄 구독 월 990원 (무제한 수거 + 포인트 2배) + B2B 재사용 박스 판매 건당 250원 + ESG 파트너십 월 100만~300만원. 목표: 구독 1,000명(99만) + 박스 월 3만건(750만) + ESG 2건(200만) = 월 1,0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