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B2C: 스마트워치 착용 직장인(번아웃·불안 관리), B2B: 임직원 멘탈케어에 예산 쓰는 중견기업 이상 HR팀
문제
명상앱(캄, 마보)은 혼자 하는 가이드 오디오 — 외롭고 지속률 낮음(30일 리텐션 5% 미만). '같이 명상'의 에너지를 디지털로 못 옮김. 기업 명상 프로그램은 효과 측정 불가
솔루션
스마트워치 심박·HRV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 익명 참여자들의 생체 리듬을 시각화·햅틱으로 공유. '다른 사람의 고요함이 나에게 전이되는' 공동 명상. B2B는 팀 단위 스트레스 지수 대시보드 제공
차별화
기존 명상앱 대비 10x — '혼자'가 아닌 '함께'의 바이오 피드백. 남의 심박이 안정되는 걸 실시간으로 느끼면 내 이완도 3배 빨라진다는 사회적 조절 효과(Social Regulation) 활용. 10년 전엔 웨어러블이 없어 불가능했던 것
수익
B2C: ₩9,900/월 프리미엄 (무제한 세션 + AI 맞춤 가이드 + 상세 바이오 리포트). B2B: ₩99,000/인·월 기업복지 패키지 (50인 이상 계약 시 ₩79,000). 목표 1년차: B2B 3개사 × 100인 = 월 ₩2,370만 + B2C 500명 = 월 ₩495만 → 월 ₩2,86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