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택배·배달 물류 기업의 HR/운영팀장. 기사 이직률 30-50%에 시달리는 CJ대한통운·한진·쿠팡 등 + 배민·요기요 라이더 관리팀
문제
택배·배달 기사 이직률이 연 40% 이상. 기사 1명 이탈 시 채용·교육 비용 ₩50만원+. 기존 리텐션 방법(보너스, 복지)은 비용만 올리고 감정적 동기부여가 안 됨
솔루션
배달 완료·난이도 극복 시 ASMR 기반 만족감 사운드가 트리거되는 오디오 게이미피케이션 시스템. 폭우 배달·10층 도보·대형 화물 등 고통스러운 미션일수록 더 큰 사운드 보상과 포인트. 기사들이 어려운 배달을 '보스전'으로 자발적으로 도전
차별화
기존 배달 관리 앱은 효율(경로 최적화)만 다룸. Delivertone은 세계 최초로 '감각(소리)'으로 동기부여하는 HR 도구. 고통을 회피 대상이 아닌 도전 대상으로 전환
수익
기사당 ₩3,000/월 과금 (100명 기사 보유 업체 → ₩300,000/월) 또는 중소 물류사 정액 ₩99,000/월. 대형 물류사 엔터프라이즈 ₩500만/월. 목표: 1년 내 중소 100사 + 대형 2사 = 월 ₩2,0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