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20-30대 인디음악 팬, 스포티파이·멜론 알고리즘에 지친 '음악 좀 듣는' 리스너
문제
무한 스킵 시대에 음악을 '깊이 듣는' 경험이 사라졌다. 인디 아티스트는 알고리즘에 묻혀 발견될 기회가 없다
솔루션
폴더폰처럼 의도적으로 제한된 음악 발견 앱. 하루 1곡, 스킵 불가, 끝까지 들어야 다음 해금. 인디 공연 QR 체크인 시 보너스 곡 드롭
차별화
스포티파이가 '더 많이, 더 빠르게'라면 이건 '더 적게, 더 깊게'. LP판으로 음악 듣던 시절의 집중과 우연을 디지털로 부활
수익
프리미엄 ₩4,900/월(일 3곡 + 리플레이 무제한 + 아티스트 비하인드) + 아티스트 프로모션 ₩200,000~500,000/곡 + 공연 티켓 수수료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