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1
LunchFlip
노점·팝업 식품 허가 자동화 플랫폼
핵심 아이디어
- 타깃
- ① 집에서 떡볶이·타코·샌드위치 등을 잘 만들어 팔고 싶지만 허가 방법을 모르는 요리 실력자 ② 벚꽃·축제 시즌에 임시 판매를 원하는 기존 식당 사장님 ③ 푸드트럭 창업 희망자
- 문제
- 한국에서 길거리 음식 판매는 무허가 시 과태료 100-300만원. 합법적 임시영업허가는 구청별 절차가 다르고, 위생교육·영업신고·장소 섭외를 각각 따로 해야 함. 허가 가능 장소 정보도 산재. 결국 불법으로 팔다 단속당하거나 포기
- 해결
- ① 거주 지역 기반 필요 허가 자동 안내 + 서류 자동 생성 ② 위생교육 온라인 연계 ③ 허가된 팝업 장소(공원·축제장·상업지구) 실시간 매칭 ④ 시즌별(벚꽃·단풍·축제) 팝업 캘린더
- 차별화
- 현재 허가 프로세스: 구청 방문 3-5회, 서류 작성 2주, 장소 섭외 별도 → LunchFlip: 앱에서 3일 만에 허가+장소 확보 완료. 불법→합법 전환의 원스톱
핵심 기능
- 01
지역별 임시영업허가 자동 가이드 + 서류 생성
- 02
허가 완료 팝업 장소 실시간 검색·예약
- 03
위생교육 연계 + 이수증 관리
- 04
시즌 캘린더(벚꽃·축제·야시장) + 매출 예측
시장과 비즈니스
수익 구조
| 핵심 모델 | 벤더 월 구독 ₩99,000(허가 자동화+장소 접근) × 200명 = ₩19,800,000 + 장소 예약 수수료 10%(평균 ₩200,000/건 × 100건 = ₩2,000,000) = 월 ₩21,800,000. |
|---|---|
| 근거 01 | 무허가 과태료 100-300만원 대비 월 10만원은 보험 수준 |
- 개발 기간
- 약 10주
- 시장 규모
- 전체 시장 국내 노점·푸드트럭·팝업 식품 시장 약 ₩5조유효 시장 합법화 의향이 있는 비허가 식품판매자 + 신규 진입 희망자 약 30,000명 × ₩120만/년 = ₩360억초기 목표 시장 수도권 벚꽃·축제 시즌 팝업 희망자 + 기존 푸드트럭 2,000명 × ₩120만/년 = ₩24억
- 시장 흐름
- rising
발견 근거
- 시장 신호
- 벚꽃 시즌(야외 팝업 수요 폭증) × 점심시간(직장인 노점 수요) × 역발상(불법 노점→합법 팝업)
- 분석 방식
- 역발상법: 불법인 서비스를 합법으로 전환하는 인프라 자체가 사업
- 포착 일자
- 2026.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