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대학병원·종합병원의 교육수련부, 전공의(레지던트), 과장급 주치의. 매주 증례토의를 주관하거나 참석하는 의사.
문제
매주 열리는 증례토의(case conference)에서 여러 과 의사가 복잡 케이스를 논의하지만, 기록이 남지 않음. PPT 한 장 + 기억에 의존. 3개월 후 유사 환자 올 때 '그때 어떻게 했더라?' 답 없음. 전공의는 과거 케이스를 공부할 방법이 없음. 현재: 파워포인트 + 구두 발표 + 미기록.
솔루션
증례토의 시 회의실 마이크로 녹음 → AI가 자동으로 환자 정보 비식별화 + SOAP 형식 정리 + 논의 쟁점·결론 구조화. 축적된 케이스 DB에서 증상·진단·치료 기반 유사케이스 즉시 검색. 학회 발표·논문용 케이스 리포트 자동 생성.
차별화
증례토의 기록률 0% → 100% 자동기록. '그때 그 케이스'를 30초 안에 검색 가능(현재: 불가능). 전공의 교육 시간 대폭 단축.
수익
병원 단위 구독 ₩390,000/월 × 50병원 = 월 ₩19,500,000. 프리미엄(크로스 병원 검색) ₩590,000/월. 돈 내는 이유: 전공의 수련 품질이 병원 평가 점수에 직결 + 의료사고 시 과거 유사 대응 즉시 참조 가능(리스크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