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겟
2-4인 공동 창업 예정 또는 초기 팀. 특히 친구·커플·부부 동업자. 지분 분배와 역할 합의를 미루고 있는 팀.
문제
공동 창업의 65%가 창업자 간 분쟁으로 실패. 핵심 원인은 지분·역할·의사결정 구조를 구두 합의만 하고 시작하는 것. 변호사에게 주주간계약서를 의뢰하면 200-500만원. 결과: 대부분의 팀이 '나중에 하자'며 넘기고, 나중에 수천만원 법적 분쟁.
솔루션
역발상 — 창업 과정을 일부러 느리고 불편하게 만들어 성공률을 높이는 도구. 7단계 강제 합의 워크플로(비전→역할→지분→의사결정구조→갈등시나리오→퇴출조건→계약서 생성)를 건너뛸 수 없게 설계. 양측 디지털 서명 없이는 다음 단계 불가. 이 '불편함'이 나중에 법적 분쟁 수천만원을 예방.
차별화
주주간계약서 변호사 비용 300만원 → 월 ₩29,000. 불편한 강제 합의 프로세스가 핵심 가치: 기존 도구(Notion, 템플릿)는 건너뛰기 쉬워서 무의미. CoFoundry는 건너뛰기 불가 = 실제 분쟁 예방.
수익
기본 플랜 월 ₩29,000/팀 × 350팀 = ₩10,150,000. 프로 플랜(변호사 검토 연결) ₩79,000/팀 × 50팀 = ₩3,950,000. 합계 월 ₩14,100,000. 팀 입장에서 변호사비 300만원 vs 월 ₩29,000 = 10배 저렴.